'만인의 연인' 조병규, 김혜윤 이용했나?…'되게 옹졸한데요?'
'만인의 연인' 조병규, 김혜윤 이용했나?…'되게 옹졸한데요?'
  • 정연
  • 승인 2019.02.22 01: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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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병규 SNS)
(사진=조병규 SNS)

드라마 '스카이캐슬'의 1호 커플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조병규와 김보라다. 이에 네티즌들은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21일 조병규와 김보라는 열애를 인정했다. 매체 디스패치가 두 사람의 데이트 모습을 포착한 것에 따른 입장이다. 조병규-김보라는 2월 초부터 사랑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축하한다는 반응과 함께 의아하다는 반응을 내비췄다. 조병규는 지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김혜윤과 커플 연기를 펼치는가 하면 라디오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해서도 이상 기류를 내뿜었다. 당시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사이를 의심할 정도. 또 조병규의 SNS에는 김혜윤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도 게시돼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보라 언니가 질투하겠다"며 댓글까지 달았다. 질투심을 유발해 김보라의 사랑을 얻은 것일까.

앞서 '해피투게더'에서 김혜윤과 조병규는 서울 의대 캠퍼스 커플로 분해 상황극을 펼쳤다. 대학에 입학한 김혜윤이 술자리가 잦자 남자친구인 조병규가 화를 내는 상황. 화를 내면서도 화를 내지 않는다, 그냥 이야기 한는 것이라며 말하는 모습에 전현무는 "되게 옹졸한데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보라도 "되게 재수없다"며 덧붙였다. 이에 조병규는 "싸우는 걸 싫어한다"고 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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