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막하→설상가상, 프랑크 리베리까지…리버풀vs뮌휀, 관건은 '공백 메우기'
막상막하→설상가상, 프랑크 리베리까지…리버풀vs뮌휀, 관건은 '공백 메우기'
  • 정연
  • 승인 2019.02.20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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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사진=네이버)

바이에른뮌헨과 리버풀이 맞붙는다.

20일 바이에른뮌헨과 리버풀은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유럽축구연맹 챔피언리그 16강 1차전에서 만난다.

바이에른뮌헨과 리버풀은 그 누구도 승부를 예측할 수 없다. 막상막하다. 하지만 두 팀다 선수들의 공백이 큰 상황에 직면했다. 이에 축구 전문가들은 공백을 잘 메워야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한다.

바이에른은 공격 2선의 부재가 크다. 아르연 로벤, 킹슬리 코망은 부상으로 토마스 뮐러는 퇴장에 따른 징계로 출전이 불가하다. '설상가상' 프랑크 리베리는 출산으로 숙면이 부족한 상태.

리벌풀은 수비진의 공백이 크다. 페어질 판 테이크가 경고 누적으로, 로브렌과 조 고메즈는 부상으로 출전 할 수 없다.

두 팀이 처한 현재의 공백을 어떤 선수로 어떻게 채우느냐가 승리의 관건으로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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