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져 가는 것들의 단상
사라져 가는 것들의 단상
  • 나현주
    나현주
  • 승인 2019.02.1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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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다운 추억과 같이 있던 것들

스무살 무렵에는 세계적으로  시장이

너무 많은 좋은 가수들도 많이 활동하고,

우리들은 팝음악이나 가요에 심취하여

자취방에도 턴테이블을 먼저사서

친구들과 밤새 음악 듣고

분위기를 즐겼던  때가 생각난다.

자취용 작은 전축도

그 당시에 매우 저렴하지도 않았다 .

30년도 넘었는데

엘지 미니 전축이 12만원에 산 기억이 있다ㅋ

작은 턴테이블에서 나오는  그음악.

얼마나 정취있는 풍경인가?

전축 바늘이 돌아가는 레코드판을 핡퀴며

웸의노래... 신디로퍼,,마이클잭슨..ㅎㅎ

이런거쓰고있는 나는 얼마나 옛날사람인가??

커피에 에이스과자 찍어먹고 몇몇친구들과

밤새 수다를 떨어도 별것 아닌데도

너무 재미나던  그 시절.

턴 테이블 돌아가며 들었던 그 노래는 귓가에

남아있는데..

 

지금 턴테이블 로 노래듣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

옛날분위기 특성까페에는 아직사용하는 데는

방송에서 본것은 같다.

웸의 가수 조지마이클.. 마이클 잭슨.

퀸의 프레디머큐리. .이런 가수들은

이 세상에... 남아있지 않다..

그래서  슬프다..

세상은 유명인이든  일반인이든,

잠시만의 적령기를 허락한다.

풋내기 스무살 소녀는

ㅇ이제 나이들어 아이들 걱정이나 하고있고

돈버느라 바쁘지만,

그래도 그 시절의 나의  친구들은

나이 들어도 다정한

벗으로.. 나의 노후까지

곁에 있으니..난, 그래도

ㅎ 행복한사람이다..

지금 이 글을 쓰고 나면

그 친구들에게

전화해서 안부나 전해야지 싶다..

고마워 친구들  사랑해..

그리고 날 사랑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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