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아니다' 크릴오일, 미래 식량 자원 각광↑ 치매예방 효과↑
'새우 아니다' 크릴오일, 미래 식량 자원 각광↑ 치매예방 효과↑
  • 정연
    정연
  • 승인 2019.02.19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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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사진=SBS)

크릴오일이 화제다.

크릴은 깨끗한 남극해를 주 서식지로 하며 생김새가 새우를 닮아 크릴새우로 불린다. 새우를 닮았지만 분류학상 새우는 아니다. 갑각류의 일종으로 먹이 사슬 구조의 맨 아래에 있어 중금속의 위험도가 낮다고 알려졌다. 이에 환경호른몬의 축적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 미래의 식량 자원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전해진다.

크릴오일은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으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크릴오일은 물과 잘 섞이지 않는 인지질 구조 덕분에 몸에 필요한 불포화지방산의 체내 흡수가 빠르다. 이에 혈관 속 지방 제거에 탁월하다고 알려졌다. 또한 뇌세포와 같은 성분으로 만들어져서 뇌 기능 개선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인지질 햠량은 40% 이상이 되야만 효과를 발휘할수 있다. 이에 크릴오일을 구매시 함량을 꼭 확인해 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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