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부모의 사랑은 대물림된다..
새해에도 부모의 사랑은 대물림된다..
  • 투럽맘
    투럽맘
  • 승인 2019.02.08 14: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투럽맘입니다..

무사히 명절 마치시고 일상으로 돌아오셨나요??

어젠 아이들도 저도 힘들어서 하루 유치원 빼먹고 쉬다가 오늘까지 영향이 있을거 같아서 얼른 보냈지요^^**

오늘의 미션을 보니 세뱃돈 받은 이야기로 가득하네요..

저도 이번에 큰집에 가기전에 시댁에서 잠을 자고 어른들께 인사를 드렸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진부하지만 이 말만큼 중요하고 좋은 말은 없는 것 같아요... 

결혼을 하고 명절을 보낼 때 이렇게 인사를 드리면 무뚝뚝한 경상도 시아버님이지만 어~ 그래 고맙다.. 라고 하시며 며느리인 저에게 흰봉투를 주세요..^^**

처음엔 그게 너무 신기하고 감사했답니다^^*

올핸 친정에 가니 아이들과 사위인 남편에게 이렇게 용돈을 주시네요...

이게 바로 내리사랑인가봐요..

저희는 용돈은 많이 못드려서 죄송한데.. 

이렇게 얼굴보고 새해인사드리는 것만으로도 좋아하시는 걸보면 그래도 잘 왔다싶고 그렇더라구요..

아이들은 이제 돈을 슬슬 알기 시작하는건지..

받은 용돈을 주지않고 장난감 살려고 하네요..

각자 통장에 넣어주겠다고 하고 거둬들였답니다^^**

이렇게 설날 용돈받는게 엄마아빠한테서 다~ 나간 돈이란걸 모르니 원~^^

그래도 명절 핑계삼아 오랜만에 모여서 이야기하고 노니 화기애애하고 좋은 거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일만 가득한 명절이길 바랍니다...

" 아버님~ 내년에도 며느리 용돈 주실꺼죠^^???" 

파이낸스투데이는 칼럼니스트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하는 전문적인 정보를 자유로운 형식으로 표현하는 '전문가 칼럼'을 서비스합니다. 전문가 칼럼은 세상의 모든 영역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글들로 구성되며,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새로운 스타일의 칼럼입니다. 칼럼 송고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gold@fntoday.co.kr 로 문의해 주세요.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797-3464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