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은 우리를 살리는 존재입니다.
동물은 우리를 살리는 존재입니다.
  • 김로휘
  • 승인 2019.02.0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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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동물에 대한 인식이 인간보다 낮은 존재로 인식을 합니다.

그리고 동물의 절대적 필요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합니다.

그저 고기며 가죽을 이용하거나 착취하는 대상으로서 인간보다 존재가치가 낮은 대상으로 인식을 할 뿐입니다.

하지만 이 동물들이 우리 인간을 존재할수 있게끔 하는 보이지 않는 영역에 대한 이해를 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호랑이나 돌고래나 낙타와 같은 동물들은 왜 지구상에 다양하게 존재하는가?

그저 단순한 먹이의 사슬로 생태계를 유지하고 인간에게 무언가를 제공하기 위한 단계에 그치는 것인가? 라고 생각해보지 않을수 없습니다.

인간은 눈에 보이는것만 인식하기 때문에 동물이 기여하는 정도를 알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가 인간을 숨쉬게 하는것과 같은 이치임에도 알수가 없습니다.

이 동물들은 존재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고귀하며 필수불가결한 것입니다.

인간이 동물을 학대하고 멸종위기에 처하게 할수록 우리가 받는 물질적인 혜택도 줄어들겠지만...

사실은 이 지구를 지탱하고 있는 보이지 않는 영역에서의 보호막이 사라지는것과 마찬가지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공기가 사라지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우리를 보호하는 보호막이 하나둘씩 사라져간다는것은 아주 슬픈일입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봤자 이해하는 사람이 많지 않을것이기에 생략합니다만...

그저 우연히 지구상에 존재하는 동물은 단 한 종류도 없습니다. 

그들이 필요하기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인간과는 다르지만 여러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그 에너지가 지구와 사람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영원히 인간과 같이 존속할수 있도록 하는것이 우리가 살수 있는 길이기도 합니다.

공존공생할수 있는 미래를 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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