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발라드 가수 영도 한우 전문점 CEO 변신 화제
감성발라드 가수 영도 한우 전문점 CEO 변신 화제
  • 정현호기자
  • 승인 2019.01.28 21: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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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경북식육식당]


젊은CEO 전영도 대표는 천안시 불당동에서 한우 전문점을 경영하고 있다.
전영도 대표는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 바로 전직 작곡가 겸 가수였다는 사실.
 
달샤벳 멤버이자 연기자인 우희와의 콜라보로 공중파 케이블 음악방송 활동을 했으며 여러 드라마의 OST에 참여 했으며 작곡가겸 가수로 입지를 잘 다져왔다.
그러던 그는 돌연 고기 사업에 뛰어들었다. 그는 음악이 싫어서 그만둔 것이 아닌 고기집 사업을 하시던 부모님의 영향으로 어릴적부터 고기사업의 흥미가 있었고 벤치마킹을 해오던차 사업가로 성공의 길을 걷고자 도전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결과 천안에 70평 규모의 식당을 성공적으로 런칭 하였고 억대 매출을 올리는성공한 고기집 CEO로 자리 잡았다.
그의 성공 요인은 바로 한우와 국내산 돼지에 참숯을 먹인것이다. 참숯을 먹고 자란 한우는 누린내가 나지 않으며 육질과 육즙이 뛰어나다.
오랜기간 연구끝에 본연의 맛은 고기에서 시작된다는 그의 판단과 SNS 마케팅 전략이 맞아 떨어진 것이다. 거기다 손수 만든 10가지의 밑반찬과 된장찌개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윤을 많이 남기기 보단 손님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사업 방향성으로 성공을 거둘수 있었다.
그는 앞으로 경북식육식당의 프랜차이즈화로 온국민이 아는 고기집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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