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산업의 블록체인화를 통해 태권도 신한류를 이끌어간다”
“태권도 산업의 블록체인화를 통해 태권도 신한류를 이끌어간다”
  • 전성철 기자
  • 승인 2019.01.2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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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블록체인공공서비스협회(회장 : 박승주)와 세계태권도산업협회(회장 : 문상필)은 지난 2019년 1월 24일 한국출판협동조합 중회의실에서 태권도 산업의 블록체인화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체결을 통해 양 협회는 태권도의 새로운 산업화 기회 창출과 블록체인을 통한 글로벌화에 박차를 가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을 설립해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양 협회가 추진하는 업무는 태권도 분야의 블록체인 적용을 통해 글로벌 단체들간의 상호 교류 및 연구 개발 지원을 위해 2019년 5월중 무주 태권도원에서 세계태권도블록체인포럼 행사를 갖기로 했다. 이에 대해 문상필 세계태권도산업협회 회장은 “이 행사에선 전세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태권도 지도자들 및 관련 기업들과 함께 태권도 산업의 글로벌 확산과 진흥을 위해 다양한 어젠다 설정 및 협력 방안에 대해 토론해나갈 예정”임을 밝혔다.

한편, 양 협회는 태권도 부문의 디지털 자산 모델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다양한 전략을 수립, 실행 중에 있기도 하다. 이를 통해 전문가 집단의 실용적이고, 실증적인 스마트 컨트렉트 기반으로 태권도의 새로운 상생 생태계를 이끌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대해 이욱희 아시아블록체인공공서비스협회 사무총장은 “탈중앙화 블록체인 기술을 태권도 산업 진흥과 디지털 자산 관리 기능에 적용하여, 수요자와 공급자를 직접 연결하고(Peer to Peer), 신뢰할 수 있는(Reliable) 시스템으로 구축해나갈 수 있음”을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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