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2019년 일사천리 누림상담 운영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2019년 일사천리 누림상담 운영
  • 전성철 기자
  • 승인 2019.01.2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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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가 국민연금공단, 금융감독원,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의료원,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등 전문기관 10곳과 도내 곳곳 찾아가는 ‘일사천리 누림상담’을 진행한다.

‘일사천리 누림상담’은 경기도의 광범위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찾아가는 상담으로, 2016년부터 3년간 도 내 장애인 및 가족 300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상담을 진행했으며 도민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이다.

2019년 일사천리 누림상담은 변경되는 주요 복지서비스 △장애등급제폐지 △자립전환지원 등 상담과 더불어 △장애등록 및 연금관련 상담 △채무관리, 신용회복절차 등 금융상담 △법률정보와 절차 상담 △구직상담 및 고용알선 △임대주택 등 주거상담 △의료상담 및 무료진료(치과, 한의과) △맞춤형 금연 상담 △보조기기 수리 및 상담 △공적서비스 상담 등 전문기관의 분야별 상담 및 장애인복지 전문 강좌를 지원한다.

누림센터는 수요를 반영하여 도내 곳곳 찾아가는 상담을 운영하다보니, 지역 장애인뿐만 아니라 가족과 지역주민에게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는다며 지속적으로 장애인복지정책 변화를 반영한 찾아가는 상담을 통해 복지서비스 수혜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일사천리 누림상담은 1월에 진행된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도 내 신청 지역 우선으로 2월부터 11월까지 약 1500명을 대상으로 10회 추진할 예정이다. 등록장애인뿐만 아니라 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림센터 스마트종합민원상담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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