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엔젤 응원단, 14억 중국 향해 한국 중소기업들과 함께 알리바바 타오바오 생방송 쇼핑몰 오픈
레드엔젤 응원단, 14억 중국 향해 한국 중소기업들과 함께 알리바바 타오바오 생방송 쇼핑몰 오픈
  • 김진선 기자
  • 승인 2019.01.2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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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는 광군제 24시간 만에 34조원 매출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드 갈등에도 국내기업 LG생활건강, 미샤, 농심, 락엔락, 쿠쿠 등 최고 매출 경신을 했다. 나노캠텍, 롯데면세점은 알리바바와 K뷰티 행사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한국은 국가별 해외 직구(수입) 매출 순위에서 일본, 미국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화장품과 건강식품, 유아용품을 선호한다.

하지만 중소기업들은 우수한 제품이 많이 있지만, 중국 e쇼핑에 대한방법도 모른체 사드 갈등에 피해자로만 남아있다.

레드엔젤 응원단은 중국e쇼핑 활성화를 위해 중국 레드엔젤인 ‘홍색천사’ 법인 上海~㈜碍메텐?? 媒有限公司(상해홍색천사문화전매유한회사)를 상하이에 설립 중에 있다.

레드엔젤은 알리바바 타오바오 생방송 쇼핑몰을 직접 베타오픈 했으며, 현재 테스트 방송을 하고 있다. 국내 연예인들과 함께 한국에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을 중국으로 소개하고 판매한다.

국내 우수 중소기업인 아리바이오, 에니닥터헬스케어, 레인보우코스메틱, 동방코스메틱의 한국 화장품과 국내 패션기업과 함께 2020 도쿄올림픽,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겨냥한 레드엔젤 패션의류 제작 협의중에 있다.

인텍과 대현커뮤니케이션즈와 함께 기능성 제품도 준비중에 있다. 특히 2016년 리우올림픽 레드엔젤 원정응원단 후원기업인 인텍과 함께 제작한 ‘레드엔젤 미세먼지 황사 마스크’를 출시했다.

이번 방탄소년단 IDOL 뮤직비디오에 나왔던 패션 마스크가 바로 미세먼지 황사 마스크인 레드엔젤 마스크이다. 한국의 K-POP을 활용한 글로벌 마케팅이 레드엔젤 타오바오 생방송 쇼핑몰의 핵심 전략이라고 밝혔다.

레드엔젤 타오바오 중국 e쇼핑 오픈기념으로 이번 2019년 5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가평 자라섬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제1회 W-POP FESTIVAL in JARASUM 초대권 1만장’을 레드엔젤 타오바오 제품 구입 선물로 준비했다.

레드엔젤 박광식 예술감독은 “언어의 장벽을 넘는 문화축제인 W-POP FESTIVAL을 통해 세계가 평화와 화합으로 하나가 되길바라며 선물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단, 미사용 초대권은 축제 익일 5월 7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접수를 통해 레드엔젤 코인으로 교환이 가능하며, 언제든지 W-POP FESTIVAL에 입장코인으로 사용할 수 있다.

3월 1일에 디올스국제거래소에 상장이 되는 레드엔젤코인은 세계적으로 기축 통화가 가능한 코인이며, 특히 인공지능을 활용한 보안시스템에 완벽한 코인이다.

레드엔젤은 2020도쿄올림픽 원정응원단 1004명의 청년 응원단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자기소개서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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