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용박사의 상담책방] 풍요로운 삶을 위한 부자의 지혜
[최재용박사의 상담책방] 풍요로운 삶을 위한 부자의 지혜
  • 최재용 칼럼니스트
  • 승인 2019.01.18 14: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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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부자가 될 권리가 있다.

삶의 목적은 진보이므로 더 나아지고 좋아지고 성공하는 방향은 언제나 옳다. 누구나 저마다 하고 싶고 갖고 싶고 되고 싶은 무언가가 있을 것이다. 자신의 일생에 그것들을 모두 이룬다면? 그것이 성공이 아닐까 생각한다.

풍요로운 삶을 위한 부자의 지혜, 월레스D.워틀스 저
풍요로운 삶을 위한 부자의 지혜, 월레스D.워틀스 저

그러나 우리는 가끔 성공하지 못하는 원인을 바깥으로 돌린다.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에는 환경이 좋지 않아', '누군가 도와주지 않아서 어려워'라는 생각이 든다면 월레스D. 워틀스의 부자의 지혜를 읽어보자.
이 책에서는 부자가 되는 것은 환경이 아니라 어떤 '특별한 방식' 때문에 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즉, 일을 처리하는 방식이다. 만약 환경이 부자가 되는 절대적인 이유라고 한다면 부유한 일지역의 사람들이 모두 부자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또 일반적으로 전문직을 가진 사람이라면 모두가 부유할거라고 생각하지만 전문직 중에는 항상 돈이 부족하고 어렵게 생활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므로 어떤 환경에서 어떤 직업을 가졌는지가 절대적으로 중요하지는 않다. 다만 그 일을 처리하는 방식에 달렸다.

생각이 곧 에너지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무형의 재료에서 유형의 부를 만들어내는 것, 바로 생각의 힘이다. 신기하게도 무형의 상태에서 형태를 생각하다보면 형태가 만들어지고 어떤 움직임을 생각하면 그 움직임이 나타난다. 즉 생각하는 대로 된다는 말이다. 모든 것이 생각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존재하는 것은 없다. 그것이 있기 까지는 태초에 그것을 있게 한 생각이 존재했다. 즉 ‘생각하는 물질’이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다. 형태와 생각을 둘러싼 현상을 파고들면 그 근원은 모두 ‘생각하는 물질’이고, 그것이 창조해내는 것은 인간의 사고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이다.

다음의 법칙을 여러 번 읽어보면 그 의미를 더 정확하게 알 수 있다.
첫째, 만물의 근원은 ‘생각하는 물질’이다.
둘째, ‘생각하는 물질’속에 있는 생각은 머릿속에 연상했던 모습 그대로의 것을 형상화시켜 창조해낸다.
셋째, 인간은 자신의 생각을 통해 형태를 연상할 수 있으며 그 생각으로 ‘생각하는 물질’에 자극을 줌으로써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창조해낼 수 있다.

자신이 바라는 것을 이미지로 그리는 능력, 그것이면 충분하다. 당신이 그린 선명한 이미지를 그대로 실현하겠다는 ‘목적의식’을 가지고 흔들리지 않는 ‘신념’으로 무장하자. 이 책의 겉장에는 부자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5가지로 설명한다. 
1. 당신이 원하는 ‘이미지’를 그려라.
2. ‘특별한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라.
3. 경쟁자가 아닌 ‘창조자’가 되어라.
4.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
5. ‘의지의 힘’을 바르게 사용하라.

당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으로 최대한 표현하고자 하는 사람은 위의 내용을 반복적으로 읽고 생각하다보면 어느새 당신의 생각이 창조되어 무언가를 이루고 있을 것이다. 


최재용 칼럼니스트 사)4차산업혁명연구원장, 상담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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