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 국내 우수 중소기업 상품의 판로 개척
코레일유통, 국내 우수 중소기업 상품의 판로 개척
  • 김진선 기자
  • 승인 2019.01.1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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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이 서울역 내 '중소기업명품마루'매장 운영을 통해 국내 우수 중소기업 상품의 판로 개척에 나선다고 밝혔다. 

중소기업명품마루 매장은 코레일과 IBK기업은행이 손을 잡고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코레일유통은 지난 1일부터 매장 운영을 담당하게 됐다. 

중소기업명품마루 매장은 서울역과 대전역, 동대구역, 광주역에 설치되어 운영중이다.

지난 2013년 최초 개점 이후 철도 이용고객에게 중소기업 제품을 판매해 큰 호응을 받아왔다. 

코레일유통은 철도역사내 스토리웨이 매장과 상업시설을 운영중인 철도관련 유통 전문 공공기관으로서 올해부터 기존 중소기업명품마루 매장을 운영해 온 코레일관광개발로부터 운영권을 넘겨 받아 기존 역사내 매장운영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철도 관련 유통 노하우를 가진 코레일유통은 이번 중소기업명품마루 운영을 통해 우수 중소기업 상품의 발굴 및 판로개척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실제 코레일유통은 중소기업명품마루 매장을 대한민국 원천기술을 가진 중소기업 제품을 위주로 패션, 생활용품, 화장품류, 식품류 등 다양한 중소기업 상품을 발굴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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