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사람을 만날 때 안절부절 못 하는 당신에게
중요한 사람을 만날 때 안절부절 못 하는 당신에게
  • michael
  • 승인 2019.01.15 22: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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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우물쭈물, 안절부절 못 하는 당신에게

언제나 미적거리는 사람, 안절부절 못하는 사람, 불안해 보이는 사람, 걱정이 많아 보이는 사람 ...... 그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표정이나 행동, 언동이 어색하다는 것입니다.

상대는 당신의 그런 부자연스런 태도를 보고, 어딘가 위압적인 태도로 대하게 됩니다. 그러면 당신은 더욱더 자신을 잃어버립니다. 그렇게 매일을 반복하다 보면, 당신의 인생은 점점 더 생각대로 되지 않을 것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생각했던 것만큼 돌아오지 않는 것은 왜일까요?

어쩌면 잘못된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공부하는 것, 일하는 것만이 노력이라 믿고 있는 당신, 이런 일을 위해 노력한 적은 있습니까?

하루에 몇 번이나 거울을 보십니까?

남과 악수를 할 때, 손을 힘껏 잡습니까?

상대와의 대화에서, 잠깐의 침묵에 잘 견디십니까?

말 없이 상대의 눈을 바라볼 수 있습니까?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정확히 이해하고 있습니까?

하루에 몇 번이나 거울을 보십니까?

거울을 보는 목적은 자신을 의식하는, 스스로에게 자신을 갖기 위한 마인드 컨트롤입니다. 오늘도 반드시 좋을 것이다. 나는 머지다 등, 요컨대 무엇이든 좋습니다. 자신을 고무 시키는 말이라면 자기가 자신을 칭찬해주는 느긋한 여유가 필요합니다.

또 하나, 여기에는 몸가짐을 단정히 하면서 정신에 긴장을 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자신을 의식하고 자신을 갖기 위해 거울은 효과적입니다. 마지막에 거울을 보고 ‘나는 생각한 것은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그러므로 힘을 내자!’고 이야기 합시다.

남과 악수를 할 때, 손을 힘껏 잡습니까?

손을 힘껏 잡는 것은 의외로 중요한 것입니다. 악력이 약한 사람은 자신의 주장도약하고, 의욕이 없는 사람이라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뉴욕 타임즈의 아서 잘츠버그 고르덴이 한 이야기 중에 무척 인상 깊었던 말이 있습니다.

“힘찬 악수만큼 기분 좋은 것도 없다. 삶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 느껴집니다.”

그만큼 악수에는 의미가 있고 상대에게 뭔가를 느끼게 하는 것도 있습니다.

상대와의 대화에서, 잠깐의 침묵에 잘 견디십니까?

상대와의 대화에서 잠깐의 침묵은 상대에게 눌리고 있을 때, 자신이 없는 때일수록 잠깐의 침묵을 목 견뎌한다는 것입니다. 밀린다 싶으면 그 자리의 분위기에 떠밀려 하지 않아도 좋을 말까지 해 버리게 됩니다. 그렇게 점점 더 깊은 수렁에 빠져들어 결국은 제 무덤을 파게 됩니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상대가 이야기하지 않는다면 나도 ......’ 라고 할 정도의 강한 자신이 필요합니다.

말 없이 상대의 눈을 바라볼 수 있습니까? 상대의 눈을 보고 이야기한다는 것입니다. 당연한 일이지만, 이것도 자신이 없으면 할 수 없는 행위입니다. 양심의 가책, 나약함, 교활함의 심리는 ‘눈’에 분명히 드러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시선을 피함으로써 자신의 불안한 마을 감추려는 것입니다.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정확히 이해하고 있습니까? 그 자리에서 흥분하거나, 잘 보이려다 보면 남의 이야기를 듣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즉, 이야기 속에 마음이 가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다음이 안정되지 않은 사람은 종종 ‘이야기를 잘 듣지 않는 사람’을 여겨지는데, 다시 말하면 스스로에게 자신이 없기 때문에 남의 이야기를 들을 마음의 여유가 없는 것입니다.

상대의 이야기에 잠시 귀 기울이고 고개를 끄덕이다 보면, 어느덧 마음이 안정될 것입니다. 그리고 상대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확실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마음을 안정시킴으로써 머리 회전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불안할 때, 걱정이 있을 때는 이상과 같은 5가지 행위를 할 수 없습니다. 당장 자신의 심리 상태를 유지시키는 것만도 힘겨울 테니까요.

자신을 만드는 것. 스스로에게 자신을 갖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런 것부터 시작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노력의 방향이 잘못되어 있지는 않은지, 다시 한 번 체크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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