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마블스 어워드, 심사위원 블록체인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
2019 마블스 어워드, 심사위원 블록체인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
  • 서해 기자
    서해 기자
  • 승인 2019.01.15 17: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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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고 엄격하게 심사할 예정

오는 29일 2019 블록체인대상 ‘MARVELS Award’에서는 국내외에서 창조적 사고로 블록체인 프로젝트 가치를 높인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시상은 산업군별로 나누며 각 도시(생활)산업부문, 문화산업부문, 융합산업부문, 4차산업혁명부문, 기관/단체/전문가 부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블록체인 기업을 기준으로 한다.

특히 이번 심사에서 각 분야의 유명한 전문가들이 함께한다. 마블스어워드 조직위원회와 선정 위원회를 구성, Korea CEO Summit(KCS) 이사진과 블록체인 전문가를 선임했다.

박봉규 코리아 CEO 서밋 이사장, 김형중 마블스어워드 선정위원장, 김용대 KAIST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한인석 한국유타대학교 명예총장, 박성준 동국대학교 정보대학원 교수 (위쪽 시계방향부터)
박봉규 코리아 CEO 서밋 이사장, 김형중 마블스어워드 선정위원장, 김용대 KAIST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한인석 한국유타대학교 명예총장, 박성준 동국대학교 정보대학원 교수 (위쪽 시계방향부터)

마블스어워드 조직위원회는 Korea CEO Summit 박봉규 이사장,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대표이사, 다손 조은경 회장, 전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박용호 위원장 등이 구성됐으며 마블스어워드 선정위원회는 마블스어워드 김형중 선정위원장을 비롯해 KAIST 전기전자공학부 김용대 교수, 동국대학교 정보대학원 박성준 교수, 한국유타대학교 한인석 명예총장이 선정 위윈회로 선출됐다.

Korea CEO Summit 이사진은 전 부총리겸 과학기술부장관이자 전 건설교통부장관인 KCS 오명 명예이사장, 권영걸 계원예술대학교 총장, 성창모 한국녹색기술센터 소장, 이만의 로하스코리아 포럼 이사장, 장태평 더푸른미래재단 이사장이 구성됐다.

그 외 블록체인 전문가들은 현재 각 분야에서 능력 있는 대표들로만 선출했다.

마블스 관계자는 “이러한 업계 유명 인사와 2019마블스 어워드를 함께 심사를 한다는 게 영광스럽다. 이번 계기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블록체인 어워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9 마블스 어워드는 오는 29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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