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빛 거래소, 모든 신규 상장 코인 에어드랍으로 화제
보라빛 거래소, 모든 신규 상장 코인 에어드랍으로 화제
  • 김진선 기자
  • 승인 2019.01.14 17:3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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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코인 무료 에어드랍의 중심, 보라빛 거래소

세계 최초 AI 자동매매를 표방하며 오픈한 보랏빛 거래소(www.borabit.com, 대표이사 강대구)가 자체 코인인 뱅을 보유한 회원들에게 신규 상장 코인, 스타그램코인(SGC)의 에어드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혜택은 현재 보라빛 홈페이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스타그램코인 상장 기념 이벤트 외에 보라빛 거래소 자체 코인인 뱅을 보유한 회원들에게만 적용되는 특별 혜택이다. 이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뱅 보유 회원들에게 신규로 상장되는 모든 코인의 에어드랍을 지속적으로 보장하는 장기 플랜 프로젝트이다. 뱅 홀더 에어드랍 시스템은 뱅을 보유한 양에 따라 차등 지급되기에 뱅을 많이 홀더 할수록 더 많은 양의 신규 코인 에어드랍을 보너스로 받게 된다.

현재 보라빛 거래소 홈페이지에서는 신규 가입자 등에게 스타그램코인을 제공하는 신규 코인 상장 기념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기존 뱅 홀더들은 추가로 보유량에 따라 차등 에어드랍을 받을 예정이다.

뱅 홀더들은 앞으로도 보라빛에 상장하는 신규 코인이 있을 때마다 보유량에 따라 에어드랍을 받는다.

강대구 대표는 “신규 코인을 이벤트용으로 에어드랍 해주는 경우는 많지만, 자체 코인을 보유했다는 이유만으로 신규로 상장하는 코인마다 에어드랍을 해주는 거래소는 보라빛 시스템이 앞서 있다.”라고 서비스의 차별화된 특징을 설명했다. 또한 “그동안 유저들은 거래소를 통해 특별한 혜택을 보지 못하고 지냈다. 보라빛은 에어드랍과 배당 등으로 유저들과 수익을 공유하며 나눠주는 상생을 통한 차별화된 거래소로 유저와 소통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보라빛거래소는 클라우드플레어, 네이버(NCP), IBM의 3중 구조의 보안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오픈 전부터 뱅코인을 보유한 회원들에게 신규로 상장되는 코인의 에어드랍과 거래소 수익 30%를 공유하는 상생경제 플랫폼을 선언한 바 있다.

한편 보라빛에 1월 중 상장 예정인 스타그램 코인은 PoA(권위증명) 합의 알고리즘과 검증된 Microsoft사의 Azue BaaS 플랫폼을 사용하여 구축되었으며, 이를 통해 스타그램 고유의 DApps인 ‘스타그램 파크’에서 스타들의 모든 콘텐츠(스타의 활동비용, 콘서트, 음반제작, 공연제작, 영화, 미디어 마케팅 등)를 거래할 수 있는 암호화폐이다.

스타그램은 최근 필리핀 국제 가상화폐 거래소 ‘박스콘’이 기축 통화 코인으로 스타그램코인(SGC)을 선정했을 정도로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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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2019-01-14 20:04:17
이런 코인이 있다니 놀랍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