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女 부인 취향 저격… 김인권·김기방·개코의 결정적 한 방? 공통점 찾아보니
美女 부인 취향 저격… 김인권·김기방·개코의 결정적 한 방? 공통점 찾아보니
  • 정연
  • 승인 2019.01.12 12: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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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사진=MBC 방송화면)

 

김인권·김기방·개코 부인들이 연예인 못잖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인권·김기방·개코가 각자 부인과의 러브스토리를 자랑했다.

이런 가운데 김인권·김기방·개코의 부인들은 미모와 능력을 동시에 갖춘 인재들이라는 점이 공통됐다. 그렇다면 김인권·김기방·개코는 이처럼 완벽한 부인들의 마음을 어떻게 빼앗게 된 것일까?

먼저 김기방의 부인은 현재 유명 화장품 브랜드의 대표로, 이전에는 쇼핑몰 모델로 인기를 끌었을 만큼 남다른 미모를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부인과의 만남 초반부터 매력을 느낀 김기방은 직진 전략을 펼쳤다. 부인과 안면을 튼 지 세 번째 만남 만에 자신의 마음을 직접 전한 것이다. 덕분에 약 1년간 연인으로 함께한 김기방과 부인은 백년가약까지 맺게 됐다.

그런가 하면 개코는 부인에게 든든한 면모를 어필했다. 부인을 소개팅으로 처음 만났다는 개코는 당시 미국에서 건너 와 한국에서 자취를 하게 된 부인을 위해 버팀목을 자처했다. 자취 생활에 필요한 쌀, 햄, 참치캔, 라면 등 생필품을 부인의 집에 꾸준히 들여주며 자취생이 느낄 외로움의 틈을 비집고 들어간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동안 개코는 직접 산 물건을 들고 부인의 자취방에 들어갈 수 없었다. 그러다 개코가 냉동만두를 사 가지고 갔을 때, 비로소 부인이 집의 문을 열어줬다는 설명이다. 

반대로 김인권은 부인의 모성애를 자극했다는 설명이다. 김인권은 자신의 아기 같은 구석이 부인의 모성애를 자극했으리라고 추측한 것. 실제로 김인권은 부인이 초등학교 앨범 속 남편의 사진이 위치한 곳을 정확히 기억했다면서, 부인이 그 이유로 "(김인권이) 부티나게 생겼기 때문"이라고 꼽았다고 전했다. 한편, 김인권과 부인은 어린 시절부터 같은 동네에 살았으며 대학에서 김인권은 연출을, 부인은 연기를 전공하면서 재회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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