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그램 코인 상장’ 보라빛 거래소, 에어드랍 이벤트 진행
‘스타그램 코인 상장’ 보라빛 거래소, 에어드랍 이벤트 진행
  • 김태현
  • 승인 2019.01.10 11: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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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가입, 첫 거래 성공 및 추천인 이벤트까지

고객 중심의 안전한 블록체인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보라빛 거래소가 스타그램 코인(SGC) 상장을 기념해 이벤트를 개최한다. 

보라빛 거래소는 홈페이지(www.borabit.com)를 통해 가입한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2,500명에게 500 스타그램 코인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1회 이상 거래에 성공한 25,000명에게는 총 1,250,000개의 스타그램 코인을 순차적으로 지급하고 추천인 이벤트를 통해 2,000여 명을 선정하여 최대 10,000 스타그램 코인을 지급한다.

스타그램 코인은 PoA(권위증명) 합의 알고리즘과 검증된 Microsoft사의 Azue BaaS 플랫폼을 사용하여 구축되었으며, 이를 통해 스타그램 고유의 DApps인 ‘스타그램 파크’에서 스타들의 모든 콘텐츠(스타의 활동비용, 콘서트, 음반제작, 공연제작, 영화, 미디어 마케팅 등)를 거래할 수 있는 통화이다.

또한, 스타그램은 최근 필리핀 국제 가상화폐 거래소 ‘박스콘’이 기축 통화 코인으로 스타그램코인(SGC)을 선정했을 정도로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KMS글로벌 전석 부대표는 “다수의 코인 중에서 국제 거래소인 박스콘의 위용에 걸맞은 기축통화 코인으로 선정된 스타그램코인은 다양한 거래와 결제에 통용될 것”이라 밝혔으며 해외에서 근무하는 1,500만명을 상회하는 필리핀 근로자들이 송금을 할 때 스타그램마켓에서 코인 구매로 수수료 페이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스타그램코인의 사용량은 급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보라빛 거래소는 세계 최초 AI 자동매매라는 시스템을 장착한 국내 거래소로 고객 중심의 각종서드파티로 유저의 자산을 늘려주는 시스템이 핵심인 거래소다.

현재 보라빛 거래소 홈페이지에는 급등 코인을 찾아주는 기능의 보라캐치가 누구에게나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며 그 외 자체 코인인 뱅을 구매한 사람들에게 영업 이익의 30%를 지급하고 홀드된 뱅을 소지한 고객들에게 신규 상장되는 코인을 에어드랍 해주는 파격적인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보라빛 거래소는 최근 삼성중앙역(9호선) 부근에 오프라인 고객센터인 퍼플스테이션을 개장하고 AI 자동매매 무료 교육, 암호화폐 거래 방법 교육 등 불록체인 전반에 대한 고객 친화적 서비스를 지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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