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J.P 모건 부사장, 블록체인 프로젝트 GSTAR(GOX) 참여
전 J.P 모건 부사장, 블록체인 프로젝트 GSTAR(GOX) 참여
  • 김진선
  • 승인 2019.01.0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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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ony Abunassa,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GSTAR에 참여하다./사진=GSTAR제공 

2019년은 비트코인(BITCOIN)이 출현한지 11년째 되는 해이다. 

암호화폐 세계가 2018년까지는 계획을 발표하는 백서(Whitepaper)의 전쟁이었다면, 2019년부터는 암호화폐 가 현실에서 사용이 되느냐 안되느냐의 실질적인 문제가 화두가 될 것이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지금까지 암호화폐가 현실에서 사용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미래비전만을 이야기 해왔기 때문에 암호화폐 가치의 대폭락에도 불구하고 크게 반등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  따라서 이제는 암호화폐를 실제로 현실에서 얼마나 사용하는가가 중요한 잣대가 될 것이라는 의견이 많다.  

 GSTAR(GOX)는 블록체인을 실제로 비즈니스에 적용하는 모델을 갖고 있는 블록체인 스타트업으로, 세계 어느 회사들보다도 현실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전기, 하드웨어, 공간, 시간 등 엄청난 자원을 낭비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전세계 누구나 접속하여 채굴할 수 있는 모바일 채굴방식을 준비하고 있는 것.

최근에는 전 J.P 모건 부사장이며, 골드만삭스 부사장을 역임했던 Anthony Abunassa도 GSTAR에 합류하여, 획기적이고 신선한 비즈니스 모델에 동참할 뜻을 밝히기도 했다.

GSTAR측은 "Anthony Abunassa는 세계적인 금융회사에 있으면서 국제금융과 세계의 각종 최신 정보들을 섭렵한 인물로  이러한 인물이 GSTAR에 참여했다는 것은 GSTAR가 일반 암호화폐와 달리 확실히 차별화되고 현실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추구하고 있다는 증거다." 라면서 "2019년은 확실히 암호화폐의 옥석이 가려지는 한 해가 될 것이며, GSTAR도 용처럼 비상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부의 규제와 외부의 크고 작은 영향속에서도 블록체인 관련 기업들이 희망을 놓고 있지 않은 가운데, 올해는 많은 블록체인 기업들이 블록체인의 실질적인 사용 사례를 시장에 선보이는 한 해가 될것으로 많은 관계자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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