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멍투성이 작은발에서 주급 새역사…토트넘 회장 소신 뒤집은 톱클래스
손흥민, 멍투성이 작은발에서 주급 새역사…토트넘 회장 소신 뒤집은 톱클래스
  • 정연
  • 승인 2019.01.03 14: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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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트넘 트위터)
(사진=토트넘 트위터)

손흥민이 해리 케인, 델레 알리에 이어 토트넘 홋스퍼 팀내 주급 3위로 톱클래스 대우를 받고 있는 사실이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HITC 보도로 알려진 손흥민의 주급은 14만 파운드, 우리 돈 2억 400만원에 달하는 것이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그동안 토트넘은 한 선수에게 주급 상한선을 10만 파운드로 제한한다는 구단 내부방침을 세우고 있었다는 후문.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이 주급을 제한하면서 선수 영입에 문제가 생기고 선수 수급에도 어려움을 겪기도 할 정도로 내부방침은 철옹성같았다.

그러나 두 시즌 연속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른 케인이 이 상한선을 깼고,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직전 재계약한 손흥민도 이 상한선을 넘으며 깨트리며 톱클래스 대우를 받게 된것.

손흥민은 신장은 183cm의 장신인데 반해 축구화 사이즈는 255~260mm로 다른 선수들에 비해 작은 발을 가진 선수다. 손흥민은 발 자체도 작은데 신발도 작다 싶을 정도로 딱 맞게 신는 거을 선호한다는 후문. 지난해 손흥민은 계속된 경기 일정으로 혹사논란이 일던 당시, 발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받았다. 당시 손흥민은 발목엔 얼음찜질을, 발톱은 새까맣게 죽어있는 것이 그대로 노출돼 손흥민의 고액 주급 뒤 무게감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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