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TAR의 모바일채굴 이야기] (2)중국의 암호화폐 펀드들 90%가 휴업상태
[GSTAR의 모바일채굴 이야기] (2)중국의 암호화폐 펀드들 90%가 휴업상태
  • 톰 김 칼럼니스트
  • 승인 2019.01.02 23: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 3개월 동안 암호화폐(Cryptocurrency)의 폭락으로 펀드들에 자금 유입이 어렵게 되었다. 중국도 예외가 아니어서, 중국 펀드들의 90% 이상이 휴업 상태이다. 중국뿐 아니라 다른 나라들도 상황은 비슷하다. 2017년부터 2018년까지 ICO를 진행한 기업들의 절반이 문을 닫았다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다. 

반면에 블록체인 관련 기업들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18년까지는실생활에 적용되는 비즈니스 모델들이 거의 없어, 암호화폐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지 못했다. 암호화폐 가격의 변동은 기존 금융시장과 연동되어 움직이기까지 했다. 암호화폐는 기존 금융시장과 반대로 움직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같이 움직였다. 

2019년에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대체로 시장을 낙관적으로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처럼 암호화폐 시장의 겨울이 길어지면 많은 기업들이 위기를 맞게 될 것이다. 

2019년에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으려면 암호화폐의 실질적인 적용이 필요하다. 

지금처럼 가격 유동성이 큰 문제점을 해결하고 실질적으로 비즈니스에 적용이 되는 기업들이 많이 나온다면, 암호화폐의 전망은 밝다. 2019년은 비즈니스 모델이 명확하고 현실에서 사용 가능한 암호화폐가 주목을 받을 것이다. 

GSTAR(GOX)도 2019년에 주목할 만한 암호화폐 중 하나이다. GSTAR(GOX)는 게임을 활용하여 모바일로 채굴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 모바일로 채굴하는 것은 GSTAR(GOX)가 유일하다. 

모바일 채굴은 전기나 하드웨어 같은 자원의 낭비가 없다. 또한 모바일은 장소와 이동에 제한이 없다. 그리고 자신이 직접 채굴을 하므로 항상 채굴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은 누구나 가지고 있으므로 채굴 시장에서는 시장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다. 

디지털 데이터 연구회사인 eMarketer에 의하면, 전세계 75억 인구 중에 스마트폰 사용자는 24억명인 1/3 정도로 보고 있다. 모바일 채굴은 접근이 용이하고 확산속도가 빨라 2019년도에는 상당히 인기가 있으리라고 본다. 2019년도에는 어떠한 현실적인 비즈니스 모델들이 등장하는지 눈여겨 보자.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파이낸스투데이는 칼럼니스트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하는 전문적인 정보를 자유로운 형식으로 표현하는 '블로그칼럼'을 서비스합니다. 블로그칼럼은 세상의 모든 영역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글들로 구성되며,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새로운 스타일의 칼럼입니다. 칼럼 송고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gold@fntoday.co.kr 로 문의해 주세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