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달’ 김성수 교수와 김구은영의 에세이 ‘어쩌면 나를 위한 책’ 출판기념회 성황리에 마쳐
시집 ‘달’ 김성수 교수와 김구은영의 에세이 ‘어쩌면 나를 위한 책’ 출판기념회 성황리에 마쳐
  • 최재경 기자
  • 승인 2019.01.0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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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5일, ‘원 플러스 원’ 북 콘서트로 인도네시아 대사관 후원 및 기타 연주회 곁들여

지난 12월 15일 오후 1시에 부산 창업카페(송상현 광장)에서 동의대학교 전자공학과에 재직 중인 김성수 교수의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김구은영 씨와 함께 ‘원 플러스 원’ 북 콘서트로 진행됐으며 100여 명의 하객들이 축하로 장내를 메우며 성황리에 열렸다.

김성수 교수는 시집 ‘달‘을 김구은영 씨는 에세이 ’어쩌면 나를 위한 책’을 통해 독자와 만난 것이다. 이날 출판기념회 축하 프로그램으로 부산생명의 숲 대표로 있는 구자상 선생의 클래식 기타 연주와 천재 기타리스트 조영민 군의 통기타 연주가 있었다. 특별히 인도네시아 대사관 후원으로 손님들에게는 인도네시아 커피와 떡이 제공 돼 눈길을 끌었다.

부산 창업카페(송상현 광장)에서 열린 북콘서트에 참여한 사람들의 모습
부산 창업카페(송상현 광장)에서 열린 북콘서트에 참여한 사람들의 모습

김성수 교수는 일상을 60개의 달로 표현했고, 김구은영 씨는 자신의 결혼 10년과 이혼 후 10년의 삶을 에세이로 담았다. 원래 북 콘서트 에세이는 딸인 권선아 양이 ‘어쩌면 나를 위한 책’으로 에세이를 발간 하려했으나 엄마의 일기가 대신 출간하게 된 것이다. ‘어쩌면 나를 위한 책’이 ‘어쩌면 엄마를 위한 책’이 됐다.

김성수 교수는 봉사 활동으로 (사)글로벌창업지원네트워크 이사로 있으면서 부산시 청년창업지원센터의 멘토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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