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피아니스트 신지호, 스트릿 브랜드 불가코프 F/W시즌 룩북 공개
팝피아니스트 신지호, 스트릿 브랜드 불가코프 F/W시즌 룩북 공개
  • 정현호기자
  • 승인 2018.12.22 00: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팝 피아니스트 신지호가 프리미엄 스트릿 브랜드 불가코프와 함께한 F/W시즌 룩북을 공개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신지호가 전속 모델로 활약한 불카코프는 20세기 러시아 문학의 거장 미하일 불가코프의 시대저항, 반항, 부조리 풍자의식을 자유롭게 표현한 스트릿 의류 브랜드이다.
독특한 발상과 영감 , 단순함에 트렌디함을 결합하는 불가코프는 컨셉에 한계를 두지 않으며  Street + Fun x Memory의 브랜드 컨셉으로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트릿룩을 제안하며 무심한듯 시선을 사로잡는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FW18 Bulgakov Collection에서는 미니멀한 스트릿웨어와 프리미엄 부티크 시밀러룩, 유니크한 오버핏 아이템들 대거 출시되어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이번 시즌 Bulgakov x BADBOSS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며 몽환적인이면서도 독특한 스트릿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공개된 화보 사진 속 신지호는 부드러운 표정으로 유니크한 오버핏 후드 컬렉션과 스포티룩을 소화하면서도 반항적인 눈빛으로 평소와는 색다른 무드를 뽐내며 2018 F/W 스타일링을 다채롭게 선보였다. 아티스트 신지호의 시크하면서도 반항아적인 이미지와 불가코프의 트렌디함이 조화롭게 잘 섞여있다.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클럽소울 오수경과 함께 찍은 Bulgakov x BADBOSS 콜라보레이션 제품에서는 스트릿한 커플의 무드를 시크하게 표현했다. 

한편 팝피아니스트 신지호는 피아니스트 뿐만 아니라 두편의 드라마에 출연 하는 등 배우, 음악감독 등 다방면의 행보를 보였다. 피아니스트계의 아이돌이라 불리는 만큼 엄청난 인기로 최근 전석 매진을 기록한 러시아 카자흐스탄 콘서트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고 국내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는 “많은 사랑을 주신 러시아와 카자흐스탄 투어에 이어 불가코프와의 협업도 선보일 수 있어서 의미가 깊다. 기존과 다른 신지호의 새로운 모습에 더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