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2018 시상식 ‘비즈니스 혁신대상’ 수상
클라우드, 2018 시상식 ‘비즈니스 혁신대상’ 수상
  • 김건호 기자
    김건호 기자
  • 승인 2018.12.1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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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대 Amazon Web Services(이하 AWS) 파트너사이자 클라우드 MSP(Managed Services Provider) 1위 기업인 메가존클라우드(공동대표 이주완, 조원우)가 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인터넷에코어워드 2018’ 시상식에서 ‘비즈니스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클라우드를 통한 글로벌 서비스 혁신’ 부분을 수상, 3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명예를 얻었다.

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드위원회가 주관하는 인터넷에코어워드는 한 해 동안 건강하고 풍요로운 인터넷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기업,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각 인더스트리별 차별화되고 혁신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메가존클라우드는 국내 클라우드 시장의 선진화를 이끌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선순환 프로세스를 보여준 대표 기업으로 인정받아 이번 비즈니스혁신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최근 국내외 클라우드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들과 강력한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클라우드 MSP 1위 기업에 안주하지 않고 클라우드 서비스 정비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이를 보여주듯 메가존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중 최고 매출과 최대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 매출 2200억원, 국내외 900여개 고객사를 보유하며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메가존클라우드는 고려대, 연세대학교 등 교육기관과 클라우드가 필요한 중소기업 등에 클라우드 컨설팅 및 교육, 인프라 등을 지원하며 클라우드 인식 확산을 위한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는 “이번 비즈니스 혁신대상 수상은 메가존클라우드가 그 동안 클라우드 산업 생태계 조성에 매진한 노력에 대해 치하해 주는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에 힘입어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가 한 단계 성숙할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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