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닥스(IDAX) 거래소 한국 시장 정식 진출
아이닥스(IDAX) 거래소 한국 시장 정식 진출
  • 이민준 기자
    이민준 기자
  • 승인 2018.12.1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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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거래량 TOP10(coinmarketcap, 2018년 12월)에 속한 아이닥스(IDAX) 거래소(이하 아이닥스)가 한국 시장에 정식으로 진출한다.

아이닥스는 효율적이고 안전한 보장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대규모의 디지털 자산 거래 규모를 자랑한다. ‘불안정성, 허위성, 비효율성, 비가치적인 요소들을 배제한다!’라는 기치 아래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과 여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닥스는 글로벌 블록체인 연구센터 GBC(Global Blockchain Research Center)를 설립하였고, 블록체인 자산 거래에 중점을 둔 글로벌 디지털 금융 서비스 플랫폼으로서 코인 거래, OTC 장외거래, 선물, 옵션거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본사는 몽골 울란바토르의 GBC 첨단 기술 산업 단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가의 정책 지원을 받고 있는 약 3억달러의 고정자산을 보유한 대형 블록체인 디지털 자산 회사이다. 아이닥스는 현재까지 총 12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87개국을 상대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닥스는 세계적으로 우수한 블록체인 기술 개발팀과 경영 팀을 꾸려 최적화된 LINUX 기반의 위탁관리 플랫폼, 분산형 시스템, DDOS 공격 방어 시스템 등을 갖추었고 자체적으로 개발한 ‘이지어스 안전보장 시스템’을 통해 거래소를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운영하고 있다. 또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데이터 암호화, 다중 신분 검증 시스템, 정밀 심사시스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방화벽, 멀티 리스크 제어 등을 통해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금융, 증권사 수준의 안전한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

업계 한 담당자는 디지털 자산의 배후에 있는 블록체인 기술은 인류 사회 발전에 다양하고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할 수 있으며 인간의 생활방식과 사고방식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아이닥스 블록체인 기술이 바로 이러한 혁명으로 인도할 것이다. 아이닥스는 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인 디지털 자산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닥스는 올해 12월부터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 진출을 시작했으며 글로벌 발전 전략에 맞춰 나아갈 계획이다. 아이닥스는 한국 블록체인 산업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며 한국의 블록체인 이용자들과 함께 성장하면서 새로운 상생(win-win) 시대를 열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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