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에프엔씨의 유망 프랜차이즈 인기명, 본사 직원들도 창업하는 사례 늘어
인에프엔씨의 유망 프랜차이즈 인기명, 본사 직원들도 창업하는 사례 늘어
  • 김현주
  • 승인 2018.12.12 15: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에프엔씨가 운영하는 해물찜 및 갈비찜 맛집 ‘인기명’의 성장에 본사 직원들이 직접 창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인기명은 활발한 운영을 이어오고 있는 마포점, 교대점, 장안점, 방이점, 망포점 등 총 5곳이 매장이 본사 직원이 오픈한 매장이라고 밝혔다.

외식 창업 인기명은 2014년 론칭한 전문점으로 대표 메뉴인 조개갈비찜의 화려한 비주얼과 육류와 해산물의 이색조합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단기간 내 수도권내에만 20호점 계약을 돌파하며 요즘 뜨는 체인점으로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브랜드이다. 이색적인 메뉴를 선보인 덕분에 SBS PLUS ‘외식하는 날’에서도 큼지막한 소갈비를 통째로 먹는 화려한 홍윤화 먹방이 이슈화되면서 인기검색에어 오르기도 했다.

화제를 불러 모으며 많은 손님을 유치한 덕분에 이곳은 하루 5시간이라는 짧은 핵심 운영만으로도 전 지점 월평균 1천만원 수익을 달성하기도 해 이상적인 체인점 창업이라는 평가가 이어진다. 이에 소비자는 물론 요즘 뜨는 창업이나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을 찾는 예비 창업자 및 업종 전환 및 업종 변경 창업자들에게도 관심을 끌고 있다.

매장을 오픈한 본사 직원들은 이러한 브랜드의 주목성과 함께 가파른 성장세와 수익성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창업을 결정해 가맹점주로서의 변신을 시도한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실제 매장을 계약한 본사 직원은 “조개갈비찜이라는 사업아이템의 빠른 성장과 지속성, 매장 내 수익성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면서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고 판단해 가맹점주로서의 도전을 결심하게 됐다. 지켜본 경험을 토대로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매장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인에프엔씨는 직원들의 매장 창업이 예비 창업자들에게 브랜드의 신뢰도와 수익성을 간접적으로 알리는 좋은 예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망 창업 인기명 관계자는 “본사 직원이 매장을 운영할 경우 아무래도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므로 우수한 매장으로 운영할 가능성이 더욱 높다고 판단된다. 다수의 식당 창업 성공 사례를 직접 눈으로 지켜보며 안정성과 지속성을 갖춘 브랜드라 확신해 본사 직원이 매장을 창업하는 사례가 앞으로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인기명은 역삼, 선유도, 합정, 삼성, 강남, 안양평촌, 방이 등 20여 개의 매장을 활발히 운영 중에 있으며 전 지점이 1천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어 부부 창업, 술집 창업 등의 꾸준한 문의를 이어오고 있다. 부천 중동점, 인천 송도점 등 7곳의 가맹점 오픈을 앞둔 인기명 창업과 관련한 자세한 가맹개설 문의는 홈페이지나 대표번호를 통해 알 수 있다.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