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디스패치, 매거진 ‘D-ICON’ 사업 관련 업무협약 체결
스포츠서울-디스패치, 매거진 ‘D-ICON’ 사업 관련 업무협약 체결
  • 전성철 기자
  • 승인 2018.12.1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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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전문기업 ‘㈜스포츠서울’은 디스패치의 매거진 ‘D-ICON’과 총판사업과 출판사업 진행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한 ‘D-ICON’는 디스패치가 방탄소년단(BTS)를 비롯해 뉴이스트W, 세븐틴 등 한류스타를 중심으로 제작한 매거진으로 스포츠서울 협약에는 ▲우리가 함께라면 사막도 바다가 돼, BEHIND BTS ▲바쁘니까 행복하다, NU’EST W ▲IDEAL CUT, SEVENTEEN 등의 호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해당 매거진은 스타들의 새로운 정보 등 알찬 내용과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점 사진 등을 포함하고 있어 전세계적으로 판매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방탄소년단의 매거진에 대한 수요가 높다. 대한민국의 7인조 보이그룹 방탄소년단(防彈少年團, BTS)은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10대에서부터 20대들이 사회적 편견과 억압을 받는 것을 막아내고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꿈을 향해 끊임없이 달려가라는 메세지를 전함으로서 국내외에 6,000만 명 이상의 팬(아미, army)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UN에서의 연설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인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이번 협약에 대해 스포츠서울 유지환 대표는 “디스패치의 매거진 총판사업과 출판사업을 시작으로 국내 대표 한류스타들의 매거진 출판사업과 판매사업 등 디스패치와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며,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전문그룹인 스포츠서울의 인지도 및 이미지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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