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적인 커리큘럼 가진 ‘서울디지털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체계적인 커리큘럼 가진 ‘서울디지털대학교 상담심리학과’
  • 김건희
  • 승인 2018.12.06 16: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료기술의 발달로 생명을 위협하는 암 등 각종 불치병들에 대한 치료가 가능해지고 건강검진 등이 보편화되면서 질병예방에 대한 경각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현대에 들어 오히려 그 수가 증가하고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있는 병은 따로 있었으니 바로 ‘마음의 병’이다. 

이러한 ‘마음의 병’은 유아동부터 청소년,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에 걸쳐 나타나며, 풍족하면서도 팍팍한 현대의 삶 속에서 더욱 다양한 형태와 심리적 문제로 발생하고 있다. 

아동의 경우 마음의 병은 이상행동과 발달장애로 나타날 수 있어 그림, 행동관찰 등을 이용한 심리측정 방법들을 이용하고 미술, 놀이를 활용한 전문 심리치료가 필요하며, 불완전한 청소년시기는 일탈이나 충동적 행동 등이 이어질 수 있고 성인의 경우 우울증으로 발전할 수 있어 사회적으로 심리치료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전문적인 심리치료 전문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심리치료 교육 가능 기관 역시 부각되고 있는데, 그 중 SDU상담심리센터를 운영하는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지닌 서울디지털대학교(이하 SDU) 상담심리학과가 주목받고 있다. 

SDU는 심리학과 상담심리 등 기초와 응용을 탄탄히 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상담일반, 임상심리, 부부가족, 아동청소년, 예술 및 특수치료 등 총 5가지 트랙을 운영, 심화 커리큘럼 선택을 통해 각 분야별 전문가로 양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현장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중심의 교육을 통해 차별화되고 창의적인 상담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SDU 상담심리학과는 국내 최고상담전문가로 구성된 교수진과 자체 심리상담센터에서 인턴, 레지던트 상담원이 되기도 하며, 학과 교수 및 심리상담센터 자문의원으로부터 비전에 대한 상담을 받게 된다. 

이와 더불어 상담심리사, 임상심리사, 청소년상담사, 직업상담사, 발달심리사, 미술치료사, 범죄심리사, 놀이치료사, 음악치료사, 독서치료사 등 각종 관련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교과과정이 구성되는 등 실질적인 커리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학과 과정을 마무리 지은 졸업생들의 경우 보다 심층적인 공부 및 연구를 위한 대학원 진학이나 초중고 전문상담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등 각종 상담센터 및 교육기관, 정신건강증진센터, 중독관리센터, 병원, 보건소 등 임상분야로의 진출, 기업부설 상담소, 직업상담소, 기업연수원 등 기업체로의 취직도 가능하다. 

SDU 상담심리학과 관계자는 “효과적인 심리치료를 위해서는 세대별뿐만 아니라 특정 직업군, 환경 등을 파악하고 각 대상에 알맞은 방법으로 진행되어야 하는 등 높은 전문성을 요구한다”며 “SDU 상담심리학과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커리큘럼으로 현대 사회 문제 해결은 물론 재학생들의 다양한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