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 JCN 울산중앙방송 '우리동네가수왕 왕중왕전' 사회
노민 JCN 울산중앙방송 '우리동네가수왕 왕중왕전' 사회
  • 최은미 기자
  • 승인 2018.12.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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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원하면 어디든지 달려가서 노래자랑하는 프로그램 시민과 함께하는 JCN 울산중앙방송 '우리동네가수왕 왕중왕전' 방송녹화가 12월5일 오후7시 울산KBS홀 특설무대에서 김기현 대표와 울산광역시 김석진 행정부시장도 참석한 가운데 한 해를 정리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13년째 장수프로그램 주역 노민 우리동네가수왕 왕중왕전 사회
13년째 장수프로그램 주역 노민 우리동네가수왕 왕중왕전 사회

JCN 울산중앙방송 13년째 장수 프로그램인 '우리동네가수왕' 은 우리 주변의 숨은 가수를 찾고 노래자랑을 통해 지역민간 유대를 강화하는 프로그램으로 시인MC,  명예경찰관, 명강사, 방송인 MC 노민 씨가 사회를 맡고 있다.

노민씨는 "울산광역시 장수프로그램 베스트 11에  선정되어 매우기쁘게 생각하고 매순간 현장에 맞는 프로그램이 어떤 걸 의미하는지 알아서 응용을 잘해왔다 "며  “일상에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공연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13년째 장수프로그램 주역 MC를 맡고 있는 노민의 인기비결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호칭 '울트라 MC'로 통일되며 관객과 호흡하며 언제나 친근한 이미지를  보여준 것도 우리동네가수왕 장수에 큰 도움이 되었다.

한편 이번 노래자랑은 2018 우리동네가수왕 최우수상을 수상한 분들의 끼를 발산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김연자,성진우,소유미, 현상, 수근, 정희성, 주세훈등 초청가수의 다양한 축하공연으로 시민들과 가족들에게 흥을 돋우고 연말연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음악을 선보였다.

수상자로는 인기상 박근성 (나현재의 참좋다),장려상 안지현 (이선희의 인연), 우수상 김용태 (임재범의 비상), 최우수상 강희동 (국카스텐곡 매일매일기다려), 대상 김규리(인순이의 난 괜찮아)가 각각 수상했다.

JCN울산중앙방송 김기현대표 "우리동네가수왕은 13년간 이어온 울산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부심을 느끼며 울산시민 모두가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찾아 뵙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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