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점포 고깃집 창업 경쟁력은 어디에? ‘화덕초대파불고기’ 알면 해답 나온다
소점포 고깃집 창업 경쟁력은 어디에? ‘화덕초대파불고기’ 알면 해답 나온다
  • 정욱진
    정욱진
  • 승인 2018.11.2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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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장과 더불어 국제 교류는 한국의 음식문화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다. 특히 고기 소비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이 대표적이다. 소 잡는 날, 돼지 잡는 날이 마을의 축제와 같은 역할을 했을 정도로 고기가 귀하던 시절은 지난 것이다. 고기를 두고 누구든 귀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이제 고기는 우리 식탁 위에서 빠지지 않는 주 메뉴가 됐다.

그만큼 외식업계에서 고깃집 창업이 차지하는 비율도 높아졌다. 소비량이 높고 호불호가 없어 수요 또한 끊이지 않아 장기적인 인기 외식 아이템이며 음식 맛에 대한 부담도 적어 진입 장벽이 낮은 이유다.

그러나 고깃집을 운영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는 테이블 회전율이 그다지 높지 않다는 데 있다. 이미 검증된 곳이라면 굳이 노력하지 않더라도 줄지은 사람들 덕에 회전율이 높아지게 된다. 그러나 별다른 전략이 없는 상태에서 회전율이 높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특히나 높은 임대료 부담에 소점포 고깃집을 열었다면 안정적인 매출을 위해 더더욱 테이블 회전율에 대한 고민이 뒤따라야 한다.

고기집 창업 프랜차이즈 ‘화덕초대파불고기’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경쟁력 높은 불고기 메뉴 라인으로 고객 입맛을 사로잡아 소점포 고깃집 창업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중이다.

불고기는 호불호가 없어 식사 및 안주 메뉴로도 손색이 없어 경쟁력이 높다. 여기에 ‘화덕초대파불고기’만의 참숯 불 향을 입힌 간장, 고추장맛 불고기에 치즈와 짜장을 섞은 퓨전식 불고기를 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면서 만족도까지 높였다.

여기에 참숯 직화 구이를 하게 되면 맛은 좋지만 테이블 회전율이 낮고 일손이 많이 가는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화덕초대파불고기’는 1차 초벌 하는 방식으로 이를 극복했다. 부수적으로 연기, 청결하지 못한 홀 문제까지 해결하면서 맛은 끌어올리고 문제점은 보완하는 최적의 시스템을 구축했다.

‘화덕초대파불고기’ 관계자는 “’화덕초대파불고기’는1차 직화 시스템을 통해 조리 시간을 줄여 회전율을 높였고 동시에 포장 판매를 진행하며 소점포 일반 고깃집보다 더 높은 매출을 달성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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