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 다이어트 “겨울철 효과적으로 살 빼는 방법은?”
예신 다이어트 “겨울철 효과적으로 살 빼는 방법은?”
  • 김건희
  • 승인 2018.11.23 16: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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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을 밀어내고 찾아온 가을이 무색할 정도로 빠르게 지나가고, 어느덧 겨울이 다가왔다. 더운 여름엔 가벼운 옷차림은 물론 노출이 많은 계절이기에 모든 이들이 하나 같이 몸매 관리, 다이어트에 신경을 쓰게 되지만, 이에 비해 가을부터 겨울은 다이어트라는 긴장의 끈을 풀어 놓게 되고 다이어트 실패라는 결과를 낳는다.

실패의 원인으로 몇 가지 요인을 꼽을 수 있는데, 첫째는 ‘운동량 감소’다. 아무래도 날씨가 추워지면서 자연스럽게 외출 횟수도 줄어들게 되고, 집 안에서의 좁은 행동반경으로 인해 움직임이 적어지기 때문에 당연 운동량이 감소한다. 결국 음식 섭취량만 늘어나게 되는데, 운동량이 적어졌으므로 체중이 증가하기 십상이다. 겨울철에도 다이어트를 하려는 사람들은 긴장해야 하는 시기다.

두 번째는 ‘다이어트 동기부여’가 약해진다. 여름철에는 팔뚝, 옆구리, 허벅지 등 비교적 몸매나 라인이 드러나는 옷을 입게 되는데, 겨울철에는 옷차림이 두꺼워지고 체형을 쉽게 가릴 수 있게 됨에 따라 다이어트 필요성이 사라지고 현실에 안주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체온’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우리의 체온은 보통 36.5도로 알고 있지만, 요즘 현대인들의 식습관과 생활환경 변화로 인해 약 2~3도 정도 낮은 33~34도 정도라고 한다. 정상 체온 36.5도에서 추위로 1도만 내려가도 몸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인 신진대사율이 13% 감소한다. 대사율이 떨어지게 되면 몸 속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신체 기능 저하로 지방분해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게 되는데, 즉 몸 속에 숨어있는 체지방 분해 및 셀룰라이트 용해가 되지 않기 때문에 다이어트가 더욱 힘들어진다.

가볍게 생각한 체온이 신체에 가장 기초되는 중요한 요소인 것이다. 오랜 시간 동안 체온과 다이어트 관계성을 중요하게 여기며 오랜 기간 연구를 해온 ‘예신 다이어트’ 관계자는 “체온을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건강 관리와 다이어트를 함께 할 수 있다”며 “평소와 같이 식사를 하면서도 다이어트가 충분히 가능하며, 요요 없이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도 할 수 있어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이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체온다이어트 전문업체 ‘예신’은 ‘체온 관리’만으로 겨울철 효과적인 단기간 다이어트 방법을 제시했다. 예신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은 특수 제작한 다이어트 스톤을 달궈 온몸을 수기요법으로 관리하는 프로그램으로, 일반적인 굶는 다이어트에 비해 정상적인 식사를 하면서도 매끈한 몸매를 가질 수 있고 요요현상도 적어 건강한 다이어트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 같은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예신 센텀점 점장은 “겨울철 늘어난 체중과 냉기로 인해 딱딱하게 뭉친 셀룰라이트 때문에 고민인 다이어터들에게 ‘체온 관리’ 하나만으로 실패 없이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한편, 예신 다이어트는 예신 책임감량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최대 5개월 유지 관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이달 30일까지 진행되며, 홈페이지에서 쿠폰을 다운받아 책임감량 프로그램을 등록하면 예신의 전 지점에서 최대 5개월 동안 300만원 상당의 다이어트 유지관리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수험생 할인 및 웨딩 이벤트도 예신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쿠폰을 발급 받은 후 서울 강남본점을 비롯해 부산, 울산, 대전, 천안, 김해 등 전국 26개 지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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