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로 사도 비쌌던 템퍼씰리인터내셔날 매트리스, 현지가 이벤트에서 저렴하게 만난다
직구로 사도 비쌌던 템퍼씰리인터내셔날 매트리스, 현지가 이벤트에서 저렴하게 만난다
  • 김현주
    김현주
  • 승인 2018.11.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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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입 매트리스에 대한 인기가 부쩍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침구 브랜드 ‘템퍼씰리인터내셔날’에 대한 관심도 크게 늘었다. 2013년 템퍼페딕이 씰리 사를 인수하면서 탄생한 템퍼씰리인터내셔날은 매트리스 시장에 연일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특히 템퍼페딕의 메모리폼 제작 노하우와 씰리 사의 100년 넘는 스프링 기술 등 양사가 갖고 있는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보다 더 나은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2014년에는 템퍼페딕의 전체적인 매트리스 디자인이 바뀌면서 컨투어슈프림, 클라우드프리마, 플렉스 프리마라는 3가지 컬렉션으로 변경됐으며 4년만에 새로운 디자인과 2중 듀얼 커버로 업그레이드 된 어댑트 시리즈가 2018년에 출시되었다. 기존 26cm 정도의 두께 템퍼페딕 매트리스였다면 26cm에서 28cm 의 두께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허리 안좋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컨투어슈프림 30T 모델은 두께는 그대로지만, 메모리폼을 감싸는 2중 쿨링 커버로, 메모리폼의 열가둠 현상을 좀더 완화 시켜 업그레이드 되었다. 2016년에는 스턴스앤포스터의 전체적인 디자인 변화와 최고급 라인인 리저브 컬렉션이 추가됐다. 

2017년에는 씰리의 리스폰스 퍼포먼스 H5, 프리미엄 I3 등의 다양한 신상품이 쏟아져 나왔다. 2018년에는 씰리 하이브리드 컬렉션이 더욱 업그레이드됐고 특히 에센셜 트러스트2, 쿠퍼2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미국의 씰리 제품중 대형 유통사들과 기획된 콜라보레이션 가성비 상품등도 인기를 끌었다. 초기 메가그룹과 씰리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크라운쥬얼 모델은 아직까지도 WMDK 매장에서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크게 체리오팔, 브리타니아실버, 제네바루비, 크라운에스테이트까지 WMDK는 국내에 첫 번째로 수입하여, 미국 매트리스의 가성비로 입소문을 타게 되었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입 매트리스를 유통 중인 수입매트리스 전문점 WMDK(더블유엠디케이)에서는 새로운 컬렉션이 바뀔 때마다 국내 매트리스보다 정보가 부족한 새로운 매트리스에 대해 국내 소비자들을 위해 내부 내장재를 개별적으로 확인하고 다양한 옵션이나 10년 넘게 쌓여온 국내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토대로 크게 3~4가지 모델을 선별한다. 이런 과정을 거쳐 선별된 모델은 더블유엠디케이가 속한 미국 수면협회 SSA에서 더욱 정확하게 내부 내장재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렇게 더블유엠디케이에서는 확실한 검증을 거쳐 수입 매트리스를 판매하다 보니, 선별한 모델은 다른 병행수입 매장들과 다르게 대부분 히트 상품이 된다. 

더블유엠디케이에서는 이런 국내소비자들에게 인기 많은 상품들을 주로 모아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에 맞춰 미국 현지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인기 많은 씰리 코발트 펌 제품은 미국에서 가장 활성화된 온라인 직구 몰에서 1,449불(블랙프라이데이 가격 적용)에 부가세, 배송비가 추가되지 않은 가격에 판매 중이다. 개인 소비자가 직구로 했을 때에는 약 180만원 이상의 가격대 구매할 수 있다. 하지만 더블유엠디케이에서는 배송비와 부가세 모두 포함된 가격으로 약 20만원정도 저렴하게 이벤트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더블유엠디케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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