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첫 진출한 피아니스트 신지호, 주카자흐스탄 한국 대사관 공사와의 만남
카자흐스탄 첫 진출한 피아니스트 신지호, 주카자흐스탄 한국 대사관 공사와의 만남
  • 정현호기자
  • 승인 2018.11.17 19: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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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피아니스트 신지호가 sns를 통해 주카자흐스탄 한국 대사관 공사 내외 및 자녀와 함께한 사진과 영상을 게시하며 “카자흐스탄 한국 대사관 한만춘 공사님 가족분들께서 저의 콘서트에 와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의 첫 카자흐스탄 데뷔를 함께 해주셔서 영광이었어요~ ♥️” 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영상 속 신지호는 주카자흐스탄 한국 대사관 공사 가족과 함께 밝은 모습으로 담소를 나누고 사진 촬영을 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지 관계자에 따르면, 신지호의 첫 카자흐스탄 데뷔 무대를 찾은 공사 가족은, 공연내내 시종일관 기립박수를 아끼지 않으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신지호는 그의 두번째 러시아 단독 콘서트 투어를 위해 러시아를 방문해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를 포함해 6여개의 도시에서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현재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에서 첫 데뷔무대를 마치고 알마티에서의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는 "현재 신지호는 매 공연마다 매진 사례를 기록하고 있고 러시아와 카지흐스탄 현지 관객들은 매 공연마다 기립박수는 물론 선물, 꽃다발 등을 보내며 열렬하게 환호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한편, 신지호는 최근 세계적인 글로벌 브랜드 페라리와 함께한 뮤직비디오와 페라리 포르토피노를 위한 자작곡을, 페라리 글로벌 공식 홈페이지등 각종 매체를 통해 공개한 바 있으며, 한국에 귀국하는데로 방송 녹화들과 공연, 화보 촬영 등 바쁜 일정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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