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제6회 대한민국정책컨벤션&페스티벌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서 개막
2018 제6회 대한민국정책컨벤션&페스티벌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서 개막
  •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 승인 2018.11.10 18: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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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드는 대한민국, 각자 그리고 서로.
21세기 만민공동회로,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4차산업혁명과 자치 분권, 거버넌스를 주제로 씽크탱크들과 정책 집행기관, 시민 사회 단체 등이 대거

참가하는 '2018 제6회 대한민국정책컨벤션&페스티벌'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10일까지

2일 일정으로 개막되었다.

이 날 개막식에 이어 열린 씽크탱크 세션에서는 '4차산업시대 우리 당의 자치분권 정책 비전'이라는 주제로

김민석 민주연구원장과 김선동 여의도 연구소장이 정책방향을 밝혔다.

▲ 4차산업혁명과 정치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하는 김선동 여의도 연구소장
▲ 4차산업혁명과 정치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하는 김선동 여의도 연구소장

대회주제 세션1 '스마트시티와 거버넌스'에서는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이 '스마트시티와 거버넌스'라는 주제로

이성해 국토교통부 도시정책관이 '스마트시티 정책 추진현황'을 주제로 기조발제를 했다.

▲ 스마트시티와 거버넌스를 주제로 기조발제하는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
▲ 스마트시티와 거버넌스를 주제로 기조발제하는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

이어 좌장으로는 김영래 대회 조직위원장, 아주대 명예교수가 황종성 부산에코시티 MP, 이명호 여시재 솔루션디자이너, 최귀남

델EMC 상무, 김성회 거버넌스센터 스마트시티 캠페인추진단장 등 패널로 참가해 '스마트시티의 설계와 운영에서 시민사회의

의사결정 참여모델'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 세션1 스마트시티와 거버넌스 패널 참가자
▲ 세션1 스마트시티와 거버넌스 참가자(왼쪽부터 황종성, 이명호, 이성해, 김영래, 이민화, 최귀남, 김성회)

연구단체 세션에서는 한국기업법연구소 주최로 '나카모토 사토시가 구상한 비트코인의 체계와 약간의 법적 고찰'이

진행되었고, 인적자원개발 세션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평생학습 사회 비전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되었다.

행사 2일째인 10일에도 블록체인, 분권자치, 거버넌스에 대한 문제에 대해 다양한 토론이 이어진다.

특히 청년포럼에서는 한국청년정책학회와 매니페스토청년협동조합이 주관하여 '4차산업혁명시대, 청년들이 말하는

청년일자리 창출방안'에 대해서 여야 각당의 청년정책 전문가들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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