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공방 보유한 청담결혼예물 브랜드 에클라바치가 제안하는 특별한 1캐럿 다이아몬드 반지
자체공방 보유한 청담결혼예물 브랜드 에클라바치가 제안하는 특별한 1캐럿 다이아몬드 반지
  • 김건희
  • 승인 2018.11.09 16: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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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한번뿐인 결혼식. 예비 신부에게 결혼에 대한 가장 큰 로망이 있다면 1캐럿 다이아반지가 아닐까? “다이아몬드는 여자의 가장 좋은 친구!”라는 영화의 한 대사처럼 세월이 흘러도 다이아반지는 여자의 나이를 불문하고, 가장 소유하고 싶은 것 중 하나이다. 모 브랜드의 ‘다이아몬드는 영원히...’라는 슬로건은 ‘다이아몬드’라는 단어 하나가 얼마나 여자의 마음을 설레게하는지 보여주는 단면 중 하나이다.

  예전부터 결혼 전에 다이아몬드를 선물하는 것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져 있는데 순수, 영원한 사랑의 본질, 서로에 대한 충성과 서약으로 결합하는 것을 상징한다. 또한 다이아몬드 반지를 포함한 결혼반지를 왼쪽 약지에 끼는 것은 약지에서 심장까지 혈관이 이어진다고 믿었던 고대 이집트 풍습에서 시작되었다.

이렇듯 대부분의 예비신부들이 결혼준비를 하면서 많은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다이아몬드이고, 본인만의 특별한 다이아몬드 반지를 찾기 위해 노력한다. 기존에는 대부분의 예비신부들이 심플한 느낌의 디자인만을 선호했다면 최근에는 본인의 개성을 잘 연출할 수 있는 디자인을 선호하는 편이다. 이에 이러한 부분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디자인을 개발하는 브랜드로 청담동 명품 결혼예물 브랜드 에클라바치가 주목받고 있다. 

이 중에서도 에클라바치의 ‘디아제’는 베누스타스 컬렉션의 하나로 영롱한 빛을 발하는 브릴리언트컷 다이아몬드와 측면의 스톤이 여성스러운 매력을 자아낸다.

에클라바치는 샵 내에 자체공방이 있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에클라바치의 임성옥 대표는 세공경력 25년 이상의 장인이기도 하다. 제품 제작뿐만 아니라 작품 활동을 할 정도로 주얼리 세공 기술과 디자인 능력을 인정받은 업체이다. 

또한 에클라바치는 Interim Check 시스템을 통해 고객들의 당일 컨디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손 사이즈를 한번 더 확인하여 평생 한번뿐인 반지를 완벽하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다이아몬드를 물리는 과정을 확인하고 싶은 고객에게는 제품 출고시에 임성옥 대표가 직접 다이아몬드를 세팅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고객들의 만족감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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