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신성일 빈소, 문재인 대통령, 이낙연 총리, 도종환 문체부 장관 등 추모 조화
고 신성일 빈소, 문재인 대통령, 이낙연 총리, 도종환 문체부 장관 등 추모 조화
  • 신성대 기자
  • 승인 2018.11.05 04: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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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타계한 고 신성일 빈소.  문재인 대통령, 이낙연 국무총리,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명박 전 대통령, 안성기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장 등이 보낸 조화들도 눈에 띄었다. 사진 / 파이낸스 투데이
4일 타계한 고 신성일 빈소. 문재인 대통령, 이낙연 국무총리,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명박 전 대통령, 안성기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장 등이 보낸 조화들도 눈에 띄었다.
사진 / 파이낸스 투데이
 

폐암 투병 중 4일 새벽 타계한 '영화계의 큰 별 ' 故 신성일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는 그의 별세 소식을 듣고 한 걸음에 달려온 각계각층 인사들의 추모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후 1시에 가장 먼저 조문을 찾은 배우 최불암을 비롯,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전 위원장, 오석근 영화진흥위원장, 원로배우 신영균, 윤일봉, 문희, 이순재, 안성기, 박상원, 독고영재, 김수미, 조인성, 임하룡, 이상벽, 박정수, 배창호 감독, 조인성 등이 고인의 넋을 기렸다.

 

원로배우 신영균이 고 신성일의 추모하기 위해 빈소로 향하는 에스카레이터를 오르고 있다.사진 / 파이낸스 투데이
원로배우 신영균이 고 신성일의 추모하기 위해 빈소로 향하는 에스카레이터를 오르고 있다.
사진 / 파이낸스 투데이
 

장례는 고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영화인장으로 엄수된다. 공동 장례위원장으로 지상학 한국영화인총연합회 회장과 배우 안성기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장이 맡았다. 고문은 (무순)신영균·김동호·윤일봉·남궁원·김수용·임권택·정진우·이두용·김지미·문희·고은아·오석근이 위촉됐다

 

신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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