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그룹의 비상(飛上)...“작은 사람, 큰 기업”...글로벌비전 선포식 및 라온티렉스 창립식 성료
라온그룹의 비상(飛上)...“작은 사람, 큰 기업”...글로벌비전 선포식 및 라온티렉스 창립식 성료
  • 정성남 기자
  • 승인 2018.11.0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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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그룹이 2일 강원도 속초시 마레이몬스 호텔에서 글로벌비전 선포식 및 라온티렉스 창립식을 열고 있다.
라온그룹이 2일 강원도 속초시 마레이몬스 호텔에서 글로벌비전 선포식 및 라온티렉스 창립식을 열고 있다.

[합동취재본부=정성남 기자]외환거래 시장은 하루 4.5조억$의 거래규모로 뉴욕 주식시장의 약 60배, 한국 주식시장의 500배 정도의 가장 큰 금융시장이다.

라온 그룹은 지난 7년간에 걸쳐 FX시장에서의 다양한 역할과 거래경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자동거래 로봇 티봇을 완성했고 참여자들의 호평과 시장 확대 요청에 부응하여 블록체인 기반 선물사 플랫폼으로서 전 세계에 입지를 견고히 하고자 한다.

인공지능 거래 프로그램 티봇, 아카데미센터, GIFI Japan의 트레이딩 시스템 시리우스 시리즈와 블록체인 기반 선물사 플랫폼이 제공하는 안전하고 투명한 거래 환경은 특히 국내 투자자들에게는 오랜동안 기다려온 최적의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라온 전해성 대표는 다년간 선물사를 운영해 온 라온의 경험과 노하우 및  외환교육의 경험을 토대로 일본 최고의 시스템회사인 GIFI사와 공동으로 코인 전용 HTS와 인공지능 TIBOT을 개발하여 라온 플랫폼을 이용하는 개인 및 법인이 소유한 코인의 가치를 높여드린다며 코인의 가치는 라온 티렉스가 책임진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라온그룹은 2일 저녁 강원도 속초시 마레이몬스 호텔에서 300여명의 각계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라온그룹 글로벌비전 선포식 및 라온티렉스 창립식이 성료되었다.

이날 행사는 심소원 MC의 매끄러운 진행에 따라 식전행사 공연에 이러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라온그룹의 전해성 대표의 개회선언에 이어 박철(전 LG그룹.삼성그룹.새한그룹 이사 역임)고문, 박경주 교수, 서원미래 정건희 대표, 그리고 김원근 프로슈머 글로벌 대표의 축사와 인사말 전했다.    

라온그룹 전해성 대표가 2일 강원도 속초시 마레이몬스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비전식 및 라온티렉스 창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라온그룹 전해성 대표가 2일 강원도 속초시 마레이몬스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비전식 및 라온티렉스 창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라온그룹 전해성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자신이 라온그룹을 만난 이후 삶과  꿈, 그리고 목표가 180도로 바뀌었다”고 살명했다.

전 대표는 그러면서 “자신의 사업경험이 24년이라면서 지난 시절 20후반과 30대에서는 놀라운 만큼의 큰 돈을 만졌지만 지금은 그렇게 만질 돈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한오백년의 노래를 빗대어 “지난 세월을 보내다 보니 이 노래 말이 어려서부터 삶을 비유한 것과 같았다“면서 지나간 것은 그냥 지난 것이며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이다”라고 강조했다.

코인이나 블록체인 같은 머니게임으로 돈을 벌려고 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는 전 대표는 “라온의 운영금은 100억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600억이 넘었으며 더불어 연말까지는 3천만 명의 유저를 모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라온그룹 전해성 대표가 2일 강원도 속초시 마레이몬스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비전식 및 라온티렉스 창립식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라온그룹 전해성 대표가 2일 강원도 속초시 마레이몬스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비전식 및 라온티렉스 창립식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 대표는 이어 “오늘 많은 사람이 왔지만 모두가 함께 그리고 지구촌이 다 함께 행복하면 좋겠다”면서 “라온을 통해 함께 세계를 누빌 수 있는 그런 회사로 만들어 질 것이다”며 이같이 제시했다, 

아울러 “지금도 해외에서 뛰고 있는 회사의 젊고 유능한 열정적인 간부들이 있기에 라온은 이런 꿈들을 실현 할 수가 있다고 선언했다, 또 해외 각국들의 시작을 거쳐 한국에서 시작된 라온의 사업은 실질적으로 한국은 제일 막내로 보시면 된다면서 하지만 이것을 주관하는 모든 사람들이 한국인들이기 때문에 작은 지분이지만 큰 소득의 지분 등에 대해 유리한 위치에 있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행사에서는 회사 홍보영상 시청과 라온그룹 허충 이사의 세미나로 이어져 나갔다. 또한  시상식에 이어 여흥과 식사의 시간이 마련되었다.

한편 “라온(RAON)”은 즐거운 이라는 순수 우리말로서 “우리는 즐겁게 투자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금융거래의 제왕을 꿈 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로 라온 티렉스를 사명으로 금융 거래의 대 혁신을 이루고자 한다”는 뜻이라고 전했다. 

라온그룹 전해성 대표가 2일 강원도 속초시 마레이몬스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비전식 및 라온티렉스 창립식에 참석하고 있다.
라온그룹 전해성 대표가 2일 강원도 속초시 마레이몬스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비전식 및 라온티렉스 창립식에 참석하고 있다.

전해성 대표는 하는 가치 상승은 일반 코인은 상장할 때까지 전자 지갑속에서 잠자고 있지만 TRX는 TIBOT이나 AVATAR TRADING을 통해서 지속적인 수익이 발생됨으로 보유기간이 길수록 수익률도 높아지면서 일본의 증권사에 시스템을 개발하여 공급 관리하는 GIFI사에서 3중 보안시스템을 장착한 안전한 암호 화폐인 TRX를 개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라온티렉스의 경쟁력으로는 먼저 금융거래의 투명성과 편리성, 그리고 비용절감이라고 밝혔다. 나아가 100만 유저확보와 서브코인 연게 및 교환소와 국제 거래소 플랫폼의 오픈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라온은 금융 거래-FX선물, 해외투자-주식, 펀드 및 부동산 등과 TIBOT 위탁운영 수익과 함께 트레이딩 수익은 물론 증거금플랜 거래 수수료 수익을 손 꼽았다. 

한편 라온티렉스는 투자자들에게 선물사가 획득한 거래수수료를 기반으로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수수료 수익기반을 제공하고 지분증명 합의 알고리즘 채택으로 라온 코인 소지자들로 하여금 적극적인 시스템참여 기회와 보상을 제공한다.

따라서 라온티렉스 코인 소지자들은 물론 유동성을 확보하기 힘든 알트코인들과 타 코인들이 라온 티렉스 코인과의 교환으로 라온티렉스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는 거래소 코인 역할을 통해 블록체인 산업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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