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 강사칼럼] 24. 명강사의 강연중 태도 1
[한광일 강사칼럼] 24. 명강사의 강연중 태도 1
  • 한광일 칼럼니스트
  • 승인 2018.11.0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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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왕대회 대회장,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석좌교수
세계왕대회 대회장,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석좌교수

1. 강단 등단후 인사를 정중히 허리숙여 3초로 길게 한다. 인사를 짧게하고 바로 강연에 들어가면 안된다. 항상 인사하고 나서는 잠시라도 서로 인사를 정중히 주고 받는 느낌을 주고 받아야 한다.

반드시 초청한 기관이나 기관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야 한다.  강연도 일방적인 전달보다는 서로 생각을 주거니 받거니하며 소통하면서 핑퐁같은 대화법으로 강연을 해야 즐겁다.

2. 시작전에 자신감을 보여준다. 오른 주먹쥐고 함께 복창하게 하며 파이팅한다. 이때 참가자들의 의지나 패기가 부족하면 소리가 작게 나오는데 그러면 당일 강연이 힘들 수 있고 소리가 크면 협조적으로 리엑션이 좋을 수 있다

만약 소리가 적을 때는 웃으면서~ “통계에 의하면 소리가 작으면 나이가 많거나, 어 디가 아프거나, 배가 나오거나, 밥을 많이 드시면 소리가 작다고 합니다. 옛말에 장수들이 벌판에서 싸울 때 칼과 창으로 싸우지 않았죠. 배에 있는 소리로 우하하하하하 웃음으로 기싸움하면서 싸웠죠. 소리가 커야 장군입니다. 자 다시 기대해 볼께요. 파이팅~~

3. 강연시작할 때 동기부여를 많이 하여야 한다. 예로 웃음강의를 한다면 웃음소리가 클수록 건강해진다. 손뼉을 크게 쳐야 한다면 손뼉을 치면 혈액순환이 잘된다고, 그리고 가장 크게 웃거나 손뼉을 치는 분에게 선물을 주고, 강연중간에 퀴즈를 내고, 칭찬을 적절하게 공개적으로 진심으로 많이 하라.

4. 등단 첫 모습이나 인상에 있어서 신비감과 친밀감을 보여준다.

5. 5초내에 기선을 잡는다. 등장 시 모습, 인상, 느낌, 멘트, 의상, 스팟게임, 악수, 가위바위보, 칭찬, 인사말, 매직, 가장 잘하는 특기 등을 보여준다.

6. 진행하면서 참가자 모두와 눈을 마주치고, 되도록 모든 사람들의 이름을 불러주며, 성의 있는 칭찬과 자연스러운 스킨쉽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한다. 진행자와 이런 관계가 맺어졌다면 참가자들은 지도자에게 최면상태에 빠지게 됨으로 진행이 훨씬 수월해진다.

7. 진행표나 메모지를 미리 만들어 참고한다.

8. 첫인사 할 때 표정, 몸짓, 시선, 목소리, 의상 등 자신감 보여준다.

9. 강연중 눈마주침을 다 해주어야 한다.

10. 적절한 몸짓

12. 온화한 인상(표정관리)

13. 서있는 위치 선정하고 몸의 방향을 적절하게 한다.

14. 어떠한 돌발사태에도 여유롭게 온화하게 대처하고 화는 무조건 금지한다.

15. 몸의 자세는 허리는 펴고 배는 살짝 집어넣고 턱은 살짝 당긴다.

16. 본인의 스마트폰 무음, 자리를 뜨거나 엉덩이가 보이지 않게 한다.

17. 모임의 목적과 프로그램의 가치에 대해 짧은 시간 내에 설명한다.

18. 맨 처음 무대에 등단해서는 분위기조성게임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19. 맨 처음 시작하는 게임은 자연스럽게 서로 접촉할 수 있는 손가락, 안마게임으로 한다.

 

나 떠날때 / 한광일

나 언젠가 떠날때
나 시공간 비울때
나 웃으며 떠날래
나 원없이 즐길래
나 슬픔도 내팔자
나 기쁨도 내팔자
나 혼쾌히 떠나리
나 언제나 혼자리
나 산에서 들에서
나 비우리 놓으리
나 시월의 해질녘
나 파도위 낙조와
나 갯내음 맡으며
나 흰구름 손잡고
나 영원히 즐길래

한광일 교수는 서울대 박사수료, 연세대 석사 / 국내 최초 웃음치료사, 칭찬지도사, 힐링지도사 창시자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석좌교수이자 ()국제웃음치료협회 총재, 파이낸스투데이 명예회장, 세계왕대회 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KBS, MBC, SBS, 세계 각국방송과 공공단체, 기업, 학교 등에서 웃음치료, 펀경영 등의 명사특강 초청강사로 섭외되어 약 8,700여회의 강연을 하였으며 주요 저서로는 웃음치료, 이기는 펀리더십, 펀경영리더십, 자연치료43여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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