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보육인 힐링 축제 공연, 특강 성황리 열려
시흥시 보육인 힐링 축제 공연, 특강 성황리 열려
  • 김현주 기자
    김현주 기자
  • 승인 2018.10.2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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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강사 힐링지도사 창시자 한광일 교수 특강
소통은 경청이다. 경청은 존경과 사랑의 표현이다
딱따구리의 생존능력을 배우자

 

강사섭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한광일 석좌교수, 힐링소통 강연활동
강사섭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한광일 석좌교수, 힐링소통 강연활동

지난 22~23일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보육인 힐링 축제가 열렸었다. 첫날 공연과 교육으로는 LED 퍼포먼스 공연, 팝페라 미라클 중창단 공연, 개그맨 양선일, 양상국, 정해철, 이현정의 공연, 웃음치료사 창시자인 한광일 교수의 힐링특강이 열렸었다. 이날 초청강사인 한 교수는 소통과 힐링이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하였다.

이날 한 교수는 행복한 보육인이 되기 위해 서로가 솔선수범하여야 하며 나 자신부터 즐거운 태도로 내가 먼저 인사하고, 내가 먼저 악수하고, 내가 먼저 웃어주고, 내가 먼저 칭찬하라. 그리고 소통은 경청이고 경청은 존경과 사랑의 표현이다라며 경청과 친절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행복이란 내가 최선을 다할 때 느끼는 만족이니 이 행복을 위해서는 마음을 비우고, 즐기고, 미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성공한 보육인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감과 긍정의 마인드를 가져야 하고 특히 딱따구리의 리더십을 배워야 한다고 하였다.

총알보다 2배나 빠른 속도로 2초에 30번을 쪼으고 15초를 쉬는데 쉬는 이유가 딱다구리 뇌가 아파 쉬는데, 우주선이 발사할 때 받는 중력을 이겨내며 생존을 위해 집을 짓고 먹이를 잡듯이 우리도 보육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하였다.

한 교수는 불량스런 청소년기에 고등학교 재수생, 퇴학생, 대학교의 재수생, 학사경고생이었지만 연세대학교 석사(전과목 만점), 서울대학교 박사수료를 하였다.

한교수는 평소에도 웃음치료사, 힐링지도사 창시자로 무료 웃음치료콘서트를 13년째(현재 1020) 매주 화요일 2, 3시에 서울 남영역 근처 국제웃음치료협회 강당에서 개최하고 있다.

시흥시 보육인 힐링 축제 공연
시흥시 보육인 힐링 축제 공연

웃음치료, 자연치료, 스트레스치료법, 펀경영리더십, 이기는 펀리더십 등 43여권의 저서와 KBS, MBC, SBS, 미국, 독일, 체코 방송 및 전국 기업, 학교 등 명사특강 8,700회를 달성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오는 121일 서울시민청 태평홀에서는 건강한 대한민국,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세계왕대회 왕선정위원회(한광일 총재)에서는 제1대 세계왕대회와 제5회 세계를 빛낸 천사상 시상식, 강연나눔축제가 열린다고 한교수는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예대회장 이동섭 국회의원, 명예위원장 윤준호 국회의원, 대회장으로 13년간 1020회의 무료웃음치료를 진행하고 있는 한광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석좌교수 등이 봉사하고 있고, )국제웃음치료협회, 한국강사은행이 주관하고 국제언론인연합회, 파이낸스투데이, 한국레크리에이션협회가 후원하며 수익금은 유기견돕기와 무료웃음치료 돕기를 한다.

본 대회는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봉사경력이 있는 국민들을 심사하여 각 분야 왕으로 선정하는 행사로 사전에 국민 추천과 심사를 거쳐 160명이 후보자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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