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스페이스, 블록체인 기반 3D VR/AR 플랫폼 출시 앞두고 도시 내 거리 다자인 개발 완료
마크 스페이스, 블록체인 기반 3D VR/AR 플랫폼 출시 앞두고 도시 내 거리 다자인 개발 완료
  • 김태현
    김태현
  • 승인 2018.10.2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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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R과 AR 기술을 소셜 플랫폼에 통합하여 일반 사용자가 프로그래밍 기술 없이도 3D 웹과 객체를 만들 수 있도록 해 새로운 가상 플랫폼에서 건물을 짓고, 인테리어를 할 수 있게 하는 마크.스페이스(MARK.SPACE,https://mark.space)가 이번 달 말에 있을 플랫폼의 출시에 앞서, 마크.스페이스 퍼스트 시티내의 건물 외관을 고려한 거리 디자인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최근 마크.스페이스는 현실에 가까운 3D 모델 개발과 아바타의 행동반응을 개발 출시한 바 있다. 마크.스페이스는 이미 주택과 상업 공간을 디스플레이 하기 위해 VR을 활용하고 있다. 마크.스페이스가 사무공간과 생활공간을 보여주기 위한 수단으로서 3D, VR 및 AR 기술을 사용하는 이유 중 하나는 구매자들이 많은 시간을 투자해 지리적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많은 고급 주택의 거래가 이루어지기 있는 최신 트렌드 때문이다. 거래에 참여하는 부동산 개발자들과 구매자들은 이러한 서비스를 단순히 이용하는 것을 넘어 점차 더 수준 높은 경험을 요구하게 될 것이며, 마크.스페이스는 이를 위해서 3D 기반의 VR/AR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마크.스페이스 CEO 겸 창업자인 야나 콘토로비치 (Yana Kontorovich)는 “VR및 AR 기술의 도입은 전세계적으로 부동산 개발자들이 크게 차별화될 수 있도록 하는 경쟁 우위를 제공한다. 새로운 고객 참여 방식의 도입은 또한 가상의 부동산 환경을 최대한 간단하고, 쉽고, 현실에 가깝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매출을 늘리는 검증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온라인 쇼핑 뿐만 아니라 그래픽 디자인, 코딩 또는 프로그래밍을 모르는 일반 사용자도 마크.스페이스 플랫폼 내에서 VR호환 웹사이트, 공간 및 객체를 구현할 수 있다. 이미 2018년 9월에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이 플랫폼은 사용자로 하여금 사실적인 온라인 공간 – 방, 아파트, 사무실 및 건물 전체를 커스텀하고 구현할 수 있도록 한다. 마크.스페이스는 비용저렴하고, 쉬우며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기술을 대중에게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콘토로비치 CEO는 "마크.스페이스 플랫폼은 인터넷 연결만으로도 VR 호환 웹 사이트, 비즈니스, 서비스 또는 개인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이 커뮤니티 네트워크는 곧 탈중앙화 및 자유 시장 경제를 통해 독립적인 생태계를 형성할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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