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라이트월드 "풋풋한 연예" 첫 녹화 마쳐
충주라이트월드 "풋풋한 연예" 첫 녹화 마쳐
  • 정성남
    정성남
  • 승인 2018.10.1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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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충북 충주시 충주라이트월드에서 신개념 데이트코스 개발프로그램 '풋풋한 연예' 녹화에서 엔딩부분을 가수 길미(좌). 배우 고나연(중). 개그맨 정현수(우)가 촬영을 하고 있다.
12일 충북 충주시 충주라이트월드에서 신개념 데이트코스 개발프로그램 '풋풋한 연예' 녹화에서 엔딩부분을 가수 길미(좌). 배우 고나연(중). 개그맨 정현수(우)가 촬영을 하고 있다.

[합동취재본부=정성남 기자]충북 충주시에서 신개념 데이트코스 개발프로그램 ‘풋풋한 연애’의 첫 녹화가 지난 12일 진행되었다.

데이트코스 개발프로그램 ’풋풋한 연애‘는 연인들의 유명한 데이트코스를 찾아보고 직접 찾아가 체험하며  데이트 장소와 음식 등을 소개하며 최소의 비용으로 즐기는 컨셉을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충주를 방문한 녹화 팀은 충주시 명소를 찾아 녹화를 마친 후 마지막으로 충주라이트월드에서 엔딩 장면을 녹화했다, 

기온이 떨어져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막바지 녹화에 들어간 배우 고나연은 이날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전에 보여드렸던 캐릭터는 톡톡튀며 발랄하고 깨방정 같은 캐릭터였는데 이번 풋풋한 연예에서는 진지하게 캐릭터를 다시 만들어 시청자들에게 찾아가 진솔한 모습을 전달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배우 고나연
배우 고나연

그러면서 고나연은 “첫 예능이라 겁이 난다면서 오늘 무척 떨리고 뭐하고 있는지 조차 잘 모른 체,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이제 조금씩 적응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고나연은 이어 “현재 준비 중인 작품이 있으며 조만간 인사드리겠다”면서 앞서 "최고봉에서는 문제가 많았는데 이제 그와는 다르게 예쁜 모습으로 알콩달콩 재미있게 만들어가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마지막 녹화정소였던 충주라이트월드는 충북 충주시 금릉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8만 평이라는 넓은 부지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4월 13일에 개장한 충주라이트월드가 화려한 빛을 선보이는 조형물들을 통해 충주의 밤을 아름다운 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네이버 평점 5점 만점에 4.2를 기록하고 있는 빛 테마파크는 충주의 명소로 자리매김을 하면서 충주의 ‘디즈니랜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테마파크는 세계테마존, 한국테마존, 생명의 숲, 야외공연장, 라이팅 분수광장, 대공연장 등 각각의 테마장소에서 다양한 주제를 빛으로 녹여내며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모으고 있으며 15층 건물 높이의 바티칸 성베드로 성당(이탈리아 루미나리에)는 단연 백미이다.

성베드로 성당을 본떠서 만든 이 조형물은 총 제작비 100억원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루미나리에이다. 이탈리아 전문 시공업체의 참여로 제작이 진행되었으며, 설치 면적 4,000평, 최대 높이 39미터, 150미터의 길이로 이루어져 있다. 

힘든 현실의 삶을 떠나 인류 전체를 이상의 세상으로 이어주는 주제를 가진 이 건축물은 100만개 이상의 화려한 LED전구들은 Dimmer채널을 통해 작동된다.

충주라이트월드
충주라이트월드

그 외에도 세계 테마존에서는 미국 영국 중국 러시아 프랑스 등 다양한 국가들의 상징을 구현했다. 빛을 통해 세계 각국의 랜드마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여 아이들로 하여금 세계 건축물들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동시 관람객들이 야외에서 버스킹을 즐길 수 있는 야외공연장을 마련하여 문화 향유의 장을 제공하는 장소로 알려지기 시작되면서 부터 중부내륙의 관광문화 중심지로 발돋움 할 기지개를 켜고 있다.  

이날 풋풋한 연예 녹화는 개그맨 정현수, 가수 길미, 배우 고나연, 크리에디터 양승원등의 출연해 충주시의 여러 데이트코스를 체험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촬영장을 빛냈다.

두남녀들의 달달한 케미가 담긴 ‘풋풋한 연애’는 오는 11월 케이블TV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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