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 가죽소파 업계 최초 MD 브랜드 이젠플레이스, 브랜드 리뉴얼 기념 50조 한정 최대 48% 파격 세일
요즘 대세! 가죽소파 업계 최초 MD 브랜드 이젠플레이스, 브랜드 리뉴얼 기념 50조 한정 최대 48% 파격 세일
  • 김현주
  • 승인 2018.10.12 1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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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업계에서 MD(Merchandiser)의 파워는 대단하다. 왜 MD의 파워가 그토록 대단할까? 유행 주기가 짧아지면서 여러 가지 중에서도 잘 팔릴 만한 좋은 옷들을 선별하고 진열하는 능력이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패션뿐만 아니라, 가구 업계에서도 MD의 역할은 필수가 됐다. 가구 역시 패션 아이템처럼 자신만의 개성을 뽐내는 도구가 되면서 보다 트렌디한 제품을 선보이느냐가 성공을 좌우하게 됐기 때문이다. 

변화하는 가구 시장에서 트렌디함과 품질을 동시에 잡은 브랜드로는 높은 퀄리티의 천연 가죽쇼파 전문점으로 유명한 ‘국민소파’ 이젠플레이스가 있다. 이젠플레이스는 이번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이색적인 행보를 보인다. 일반적인 가구 브랜드가 직영공장에만 집중하고 또 강조할 때 당당히 ‘MD 브랜드’라는 타이틀로 가구업계의 유행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브랜드 리뉴얼을 기념해 50조 한정 최대 45% 할인 이벤트를 진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격 정찰제를 고집하며 양심적이면서 단호박 브랜드로 널리 알려진걸 감안 하면 가히 파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젠플레이스는 이번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기존의 운영 방식을 180도 바꾸었다. 첫번째 자사 사이트를 트렌디하게 리뉴얼하며 기존 수수료가 높은 오픈몰에서는 퇴점하고 자사몰과 전시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두번째 가구 전시장으론 이례적으로 목, 금, 토요일만 운영한다. 그리고 직원들은 월~수요일 공장을 다니며 제품 검수, 제품 개발, 소재 선택에 힘쓰며 일요일은 휴무로 지정해 직원 행복지수를 높였다.

세번째, 이미 공간 사이즈를 알고 방문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전시장을 Standard와 Extra 사이즈별로 배열했다. 여러 제품을 보여주기보다는 구매할 제품군에 조금 더 집중하고 쇼핑 시간을 줄이기 위한 목적이다. 

전시장의 공간은 줄었지만 배열을 단순화해 전시 제품의 수를 늘렸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기존 가구 전시장들의 화려하고 멋진 인테리어와는 상반되지만, 임대료와 운영비를 줄여 원재료나 내장재에 투자해 품질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라 소비자들의 반응도 호의적이다. 

한편, 전시장에는 퀄리티 매니저와 공간 스타일리스트가 상주하며 소비자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정확한 어드바이스를 해준다. 더 나아가 콜센터를 따로 두지 않고 판매 담당직원이 직접 소통할 수 있게 했다. 똑같은 얘기를 상담원에게 반복해야 하는 고객의 수고를 덜었고 판매직원이 직접 출고 안내, A/S, 사후관리를 빠르게 진행해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이벤트로 모델 소피아를 구매한 김포 한강 신도시 예미지 예비입주자 이모씨는 “10월말에 결혼이라 신혼집을 예쁘게 꾸며줄 가죽소파를 찾아 전국 방방곡곡 6개월을 헤맸다. 디자인, 실용성 이 두가지를 만족하는 쇼파는 생각보다 찾기 힘들었다. 지인 추천으로 이젠플레이스에 갔는데 딱 내가 원하는 소파가 있었다. 디자인, 실용성 완벽했다. 공간스타일리스트가 공간과 구도에 맞는 구성까지 제안해줬다. 이제는 결혼식보다 집들이가 더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젠플레이스의 전시장은 김포가구단지, 일산가구단지, 파주가구단지, 인천가구단지 부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제품 및 전시장에 대한 정보는 당사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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