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 증강현실 기술 접목한 ‘NIX BLOCK PROJECT’ 추진 중
닉스, 증강현실 기술 접목한 ‘NIX BLOCK PROJECT’ 추진 중
  • 백아름
  • 승인 2018.10.11 12:1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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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AR)과 블록체인 시스템을 융합한 신개념 전자거래 및 채굴 POS(Proof Of Smart) 시스템
닉스(NIX)의 김유주 대표
닉스(NIX)의 김유주 대표이사

닉스(NIX)가 증강현실(AR)과 블록체인 시스템을 융합한 신개념 전자거래 및 채굴 POS(Proof Of Smart) 시스템인 NIX BLOCK PROJECT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닉스의 김유주 대표이사는 이와 관련하여 블록체인은 공기와 같다. 블록체인 시스템은 모든 시장과 일상생활 환경 속에서 만나고 접하는 밀접한 기술이 될 것이다. 빠르게 산업화시키고 발전시키는 것이 국가나 기업의 흥망성쇠의 중요한 열쇠가 된다. 우리는 닉스코인과 함께 하는 유저들과 일반 대중들도 손쉽게 동참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세계 증강현실(AR) 산업 규모, 2022년에는 129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

가상현실이 컴퓨터에서 또 다른 현실을 구축한다면, 증강현실(AR)은 현실 세계를 보완하는 것이다. 증강현실 시장을 응용 분야별로 살펴보면 게임이 가장 높은 비중(54%)을 차지, 그 다음이 의료(14%), 공학(13%) 순이다.

최근 산업계에서 가상·증강현실 기술이 각광을 받으며, 새로운 시장 창출과 시장규모 확대가 기대됨에 따라 가상· 증강현실 및 관련 서비스 시장은 2020년에는 2016년의 20배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가상·증강현실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관련 서비스를 합한 지출액은 201661억 달러에서 2017139억 달러, 2020년에는 1,443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에선 VR보다 AR이 더 전망성이 있다고 보는 추세다. 영국의 IT 시장조사기관인 디지캐피탈(Digi-Capital)에 따르면, 2021년까지 세계 AR 시장이 830억 달러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하는 반면, VR250억 달러 규모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ARVR의 기본적인 원리 차이에서 기인한다. AR은 말 그대로 현실에 기반해 증강된 세계를 보여주는 기술이다. 반면, VR은 현실 너머의 전혀 새로운 세계를 그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코인 몬스터(Coin Monter), 닉스의 증강현실 마이닝 게임

사용자들은 코인 몬스터 게임 환경 내에서 예기치 않은 암호화폐(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의 출현에 대한 흥미를 경험할 수 있다. NiX 코인을 포함하여 10여 종의 메이저 코인을 채굴할 수 있으며, 최대 1 BTC까지 채굴할 수 있는 행운도 있다.

NiX 코인,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을 비롯한 암호화폐는 무작위로 출현되어 채굴되며, 전 세계에 수십만의 알트코인이 게임에서 액세스 된다. 기존 pow, pos 등 채굴의 문제점인 비싼 채굴 장치와 전력소비의 문제를 탈피한 신개념 POS(Proof Of Smart) 방식이다.

 

닉스 블록체인의 강점 5가지

첫째, 중국 화웨이(HUAWEI)와의 협업

HWAWEI 매장 혹은 공장에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보물 찾기를 진행할 수 있다.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처럼 Golden Ticket을 찾은 사람은 HWAWEI 공장을 방문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경험한다.

둘째, 제주 프로젝트(JEJU Project)

제주도를 여행지로 선택한 해외여행객의 고려 요인은 50% 이상이 자연경관 감상이고, 휴양/휴식 쇼핑이 그 뒤를 잇는 것으로 보인다. 자연경관 이외의 다른 매력 요인이 거의 없기 때문에 외국인 관광객의 1회 방문 이후 재방문의 비율이 굉장히 낮다.

제주도에 직접 오는 경우, 현지 상점들 과의 계약을 통해 해당 상점 혹은 기업이 화면에 나타날 때, 그 상점의 메뉴 정보와 가격 정보 등 관광객들이 직접 들어가지 않고도 한눈에 가격 정보를 알 수 있다. 한 예로 스타벅스의 제주도 특수 음료 (제주 선샤인 키위 블렌디드, 제주 선샤인 한라봉 말차 블렌디드, 한라봉 주스) 상품권 혹은 할인권 등이 등장해 관광객의 발길을 끌 수 있게 한다. ,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하늘 혹은 땅 같은 지형지물 이미지, 로고나 동영상 등 기업이 원하는 형태의 광고를 삽입하여 인지도와 기업 이미지 향상을 이끌어 낸다.

셋째, KEPPA(Korea e-sports Pro Player Association) 설립 및 e-Sports프로게임단 창단

한국 e-Sports 선수 협회(KEPPA; Korea e-Sports Professional Player Association)를 설립하고, NiX의 김유주 대표가 협회장에 재임 중이다. NEPIX(Team NiX) 창단, League of Legends, Overwatch, Battle Ground, StarCaraft II 총 네 개 종목으로 구성된 e-Sports 프로게임단을 창단하였으며, NiX는 중국 정부의 e-Sports 활성화 정책에 따라, 국가 전역에 PC방이 수량이 증가하고 있어, 한국형 PC방 프랜차이즈를 중국에 도입함으로써 중국 PC방 협회와 베이징 H 그룹이 주도하는 북경 H 대학 e-Sports 학과에 관련 교수 및 강사를 파견하고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등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에는 현재 15만 개의 PC방이 존재하며, 연간 이용자는 7,500만 명으로 집계된다. 이때 닉스 페이(NIX PAY)가 주요 결제수단으로 사용된다.)

그 외 2018년 하반기, 세계 최초로 e-Sports를 소재로 한 한중 합작 웹 드라마가 세상에 모습을 나타낸다. 한국의 한중 연예 기획사가 함께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스마트폰 유저 포함 5억 명의 시청자 규모를 예상한다.(미리 보기와 다시 보기는 NIX PAY로 결제 가능하다.) 또한 북경 외곽의 승덕에 200만 평의 대지에 5개 단지와 2개 기지를 구분하여 VR/AR 테마파크를 건설 중이다. 테마파크 내에서의 모든 결제는 NIX PAY를 이용한다.

넷째, 중국 일대일로 [一帶一路, One belt, One road]참여

한국 문화에 관련된 모든 사업을 직접 핸들링하고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이 NiX에 있으며, 일대일로 국제 싱크탱크 한국 대표처가 NiX에 이에 대한 위임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20년간 한국에서 큰 사랑을 받은 e-Sports 대회 시스템을 이용하여 실크로드의 시작점이었고, 일대일로의 중심인 중국 시안에서 대회를 개최한다.

중국에 전염병이 유행하던 때, 중국의 의료 환경이 열악한 상황에서 한국에서 온 5인의 의료진이 환자를 보살피던 이야기를 담은 한중 합작 다큐멘터리를 제작한다. 중국 일대일로 국제 싱크탱크 측에서 이런 내용을 담아 청와대 측에 공문을 보내 협조를 요청하였다.

한국과 중국의 역사가 얽힌 스토리를 담아, 광복군과 김구를 배경으로 한 영화를 제작한다. 아픈 역사를 함께 가진 한국과 중국이 나눴던 우정을 강조하며 다큐멘터리와 함께 한중 관계를 개선할 방법 중 하나이다. 이 역시 한국 정부의 지원을 위해 일대일로 국제 싱크탱크 측에서 청와대로 협조 공문을 발송하였다.

또한 한국에서 중국으로, 그리고 다시 일대일로 60여 개 국가로 퍼져나가며 태권도에 대해 알린다. 일대일로 국제 싱크탱크 측에서 국기원에 공문을 발송하여 지원을 요청하였다.

다섯째, 인트라 플랫폼 NiX Pay 내 모든 거래는 NiX Pay 토큰을 사용

NiX Paye-Sports와 게임을 위한 기반 플랫폼이자 결제 게이트웨이이다. Paypal처럼 e-Sports를 위한 안정적인 트랜잭션 포인트로써 작용한다. 이는 상금 지불, 플레이어 급여 및 이적, 후원 및 광고 혹은 미디어 권한 세일즈를 아우른다. 또한 스마트 계약(Smart contract) 통한 결제의 안정성에 의해 모두 가능하다.

모든 플레이어와 팀은 토큰으로 NiX Pay 전자지갑을 이용하게 된다. 스마트 계약(smart contracts)의 이용은 모든 플랫폼 사용자가 계약에 사인하고 게이밍에 대한 보상금을 수령할 수 있게 한다. (토너먼트의 상금은 수십억 달러에 이른다.)

 

닉스코인의 향후 방향과 비전

기존 마이닝이 단순한 암호 풀기에 지나지 않는다면, 닉스코인은 유저가 현실 속 가상 세계를 돌아다니며 사냥하는 것으로 가능하다. 게임의 면모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메이저 코인이 보상품으로 제공된다.

닉스코인은 단순한 게임 형태를 뛰어넘어 실생활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가맹점을 늘리고 있다. 닉스코인으로 결제가 가능한 소매점과 가맹점을 적극 유치하면서 한국을 포함한 중국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는 것. 특히, 일반 소매점에 이어 성형외과와 같은 서비스 업종에서도 결제를 할 수 있게 만들었고, 향후 중국과의 협력이 더욱 가속화되면서 닉스코인의 업계 점유율과 영향력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백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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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루의꿈 2018-10-15 10:44:39
멋진 도약과 발전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