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윌비스 고시학원, 고시원과 자습공간을 한 번에…‘공무원/경찰 통합생활관리반’ 출시
노량진 윌비스 고시학원, 고시원과 자습공간을 한 번에…‘공무원/경찰 통합생활관리반’ 출시
  • 김건희
  • 승인 2018.10.0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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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계속되는 경기불황으로 공무원과 경찰 시험에 응시하는 취업 준비생들이 매년 급증하고 있다. 이렇게 경쟁률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합격과 불합격의 차이는 ‘순수한 공부 시간’으로 드러났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불합격된 가장 큰 이유는 ‘자기 관리에 실패’했기 때문이며, 합격하는 수험생들은 평균 하루 8시간에서 10시간을 공부에만 집중한다고 전했다.

일 평균 8~10시간 공부를 말로만 들었을 때는 쉬워 보이지만, 독학으로 매일 꾸준히 8시간 이상 공부에만 전념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이에 중간에 포기하는 수험생들이 늘자 노량진 윌비스 고시학원에서는 오랜 노하우를 통해 수험생들의 학습관리를 넘어 생활관리까지 고려한 ‘통합 생활 관리반’을 출시해 호평을 받고 있다.

윌비스의 통합 생활 관리반은 공무원과 경찰 수험의 메카인 노량진 한복판에서 고시원과 식당, 학원, 자습공간까지 모두 해결할 수 있어, 이동시간 절약은 물론, 수험생들이 오롯이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1인 1실 기숙사를 제공해 개인의 삶을 보장하고 아침과 저녁 점호를 통해 생활 관리를 실시하고, 지정 식당에서 1일 3식 식단 관리도 받을 수 있어 수험생들의 건강까지 책임지고 있다.

여기에 강의가 포함된 프로그램을 선택할 경우, 실강 프리패스를 통해 자신에게 꼭 맞는 강의와 교수님을 선택적으로 수강하는 것이 가능해 수험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강 프리패스로 복습과 보강이 자유로우며, 스파르타형 자습반인 “강한 학습 관리반”에서 자습시간까지 꼼꼼하게 관리 받게 된다.

경찰 통합생활관리반도 1인 1실 기숙사와 1일 3식 식당, 아침/저녁 점호 등 동일한 생활 관리를 지원하며, ‘신광은 경찰학원’, ‘경찰 스파르타반’, ‘경찰 체력 학원’을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윌비스 관계자는 “자기 관리에 어려움을 느끼는 수험생이나 이동시간까지 절약해 공부에 집중하고 싶은 수험생,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전력을 다해 2019년 공무원, 경찰 준비에 임할 수험생들에게 윌비스 통합생활관리반이 해답이 될 것”이라며, “통합생활관리형 학원을 원하는 공무원, 경찰 수험생은 윌비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전화 상담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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