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호 신간 출간 산티아고 800km 완주 순례, 길에게 인생을 묻고 찾는다
정병호 신간 출간 산티아고 800km 완주 순례, 길에게 인생을 묻고 찾는다
  • 한광일 기자
    한광일 기자
  • 승인 2018.10.04 09: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길에게 인생을 묻고 길에서 나를 찾아가는

 

길問길答 책 표지 정병호 작가
길問길答 책 표지 정병호 작가

<>은  인생의 명언과 좋은 글에 저자의 생각과 살아온 인생을 적었고, 산티아고 순례길 800km34일간 걸으면서 사색과 성찰을 통하여 길에게 인생을 묻고 길에서 나를 찾아가는느낌을 글로 적은 저자는 첫돌이 지날 때 군 장교로 근무하시던 아버지께서 작전 중 전사하는 불운을 겪었으며, 청소년 시절에는 부모님의 안 계신 설음의 어려움을 이겨내면서 성장하였고, 젊은 청춘시기에는 사업을 하면서 실패를 겪기도 했다.

밑바닥 인생에서 불굴의 용기를 가지고 끊임없는 도전하는 정신으로 중소 건설회사인 영신디엔씨의 최고경영자의 자리까지 올라갔으며, 50세에 새로운 인생의 도전을 위하여 부동산전문가가 되기 위하여 세종사이버대학교 부동산자산관리학부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법학석사학위를 받고, 목원대학교에 부동산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생에서 버킷리스트인 산티아고 순계길201710월부터 34일간 800km를 걸어 1120일에 완주를 하였다.

사회를 위하여서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조정위원으로 5년째 활동을 하고 있으며, 부동산전문가로서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기업 및 학교에서 리더십, 동기부여, 인성강의 등 강의를 하면서 평생교육을 실천하는 삶을 표현한 책이다.

산티아고 순례길
산티아고 순례길

정병호 / 태어남은 인생이듯이,

()도 인생이고 진리입니다.

인생길이란 말이 있듯이

인생은 끊임없이 질문하고,

올바른 선택을 위해서는 또 다른 질문을 끊임없이 하면서 답을 찾아가야 합니다.

다양한 질문이 존재하듯이 인생에서 길도 다양합니다.

인생은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고 순간순간의 선택을 함으로써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 갑니다.

사람마다 걸어가는 길()은 다르지만 인생의 답을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길문길답()이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 당신의 이정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인생에서 길은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여행이다.”

“No Pain, No Glory” “고통이 없으면 영광도 없다.”

저자 정병호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만 50세에 새로운 인생을 위하여 세종사이버대학교 부동산자산관리학부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법학석사학위를 받고, 목원대학교에 부동산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신디엔씨와 영신에서 CEO로 근무했으며, 레인보우인재교육원 원장,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조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종사이버대학교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기업 및 학교에서 리더십, 동기부여, 인성강의 등을 하고 있다.

201710월부터 11월까지 34일간 산티아고 순례길 800km34일간 걸어 완주를 하였다.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이제 Fn투데이는 스스로 주류언론이 되겠습니다.
귀하의 후원금은 Fn투데이가 주류언론으로 진입하여,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살리는데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대표 : 문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399-2548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