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코인, 역동적인 블록체인 비즈니스 현장 체험할 블록체인 캠퍼스 프로그램 [캠보스] 1기 출범
보스코인, 역동적인 블록체인 비즈니스 현장 체험할 블록체인 캠퍼스 프로그램 [캠보스] 1기 출범
  • 김태현
    김태현
  • 승인 2018.10.0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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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 1호 블록체인 프로젝트 보스코인 (대표: 최예준, 기업명: 블록체인OS)은 대학생들에게 블록체인에 대한 교육과 함께 역동적인 블록체인 비즈니스 현장을 체험할 수 있게 하는 블록체인 캠퍼스 프로그램 [캠보스 1기]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내가 진정한 캠퍼스 보스!’라는 슬로건을 건 캠보스 1기는 보스코인이 대학생에게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에 관련한 지식을 함양하고 산업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에서 출범했다.

보스코인 최예준 CEO와 전명산 CSO의 축사로 시작된 이번 발대식에서는 최예준 CEO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보스코인에 대한 기초 강의를 함께 진행했다. 대학생 참가자들은 강의 후 열띤 질문을 던졌고, 제4차 산업혁명에 대한 젊은 세대의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참가 대학생들은 캠보스와 같은 기회를 환영하고 있다. 참가자인 서울대 경제학부 재학생 정지하(15학번) 군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앞서 트렌드세터가 될 젊은 세대들이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의 속도를 자력으로 따라가는 것이 힘든 것이 현실이다”며 “보스코인 캠보스 활동을 통하여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필드의 역동성을 배우고 함께 변화를 이끌어 나갈 동기와의 집단지성을 통해,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과 연계가능성을 확장하는 역할을 맡아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다른 참가자인 고려대 생명공학과 재학생 신홍철(17학번) 군은 지원 동기와 활동 계획에 대해, “교양수업을 수강하며 정보 보안 관점에서의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며 “컴퓨터 관련 비전공자들도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관한 트렌드를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를 나와 같은 비전공자들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콘텐츠로 잘 풀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캠보스 1기 참가자들은 내년 1월까지 약 5개월 동안 프로그래밍, 마케팅, 브랜딩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팀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스코인은 캠보스 활동에 필요한 개인 활동비를 지원하며 현업 직원들의 담당 멘토링 제도를 도입한다. 또한 매월 정규 세션마다 내•외부 전문가들을 초빙해 강의가 진행되며 매월 다른 프로젝트에 대한 각 팀의 발표 또한 이뤄진다.

캠보스 지원단 관계자는 “제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보스코인이 업계 최초로 캠보스를 통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대한 대학생들의 갈증을 해소하고,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대중에게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며 기대감을 보였다.

한편 대한민국 제 1호 블록체인인 보스코인(BOScoin)은 블록체인OS가 2017년 5월 ICO를 통해 출범시킨 프로젝트이다. 최초 발행량은 보스코인 5억 개이며, 보스코인의 ICO는 시작 9분 만에 약 157억원의 하드캡을 달성하였으며, 17시간 만에 약 600억 규모의 모금을 완료하였다. 보스코인은 지난 6월 테스트넷 소스 오픈을 시작으로, 올해 말에 자체 기술로 구현한 메인넷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 한국 토종의 블록체인 기술 업체이다. 현재 보스코인 플랫폼 위에서 주요 산업군별로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여 새로운 혁신적인 사업 모델을 추진하고자 하는 파트너사들을 발굴하고 있으며, 본격적으로 보스코인 생태계 형성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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