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그라츠, “연말까지 비트코인 가격 30% 뛸 것”
노보그라츠, “연말까지 비트코인 가격 30% 뛸 것”
  • 안혜정 기자
    안혜정 기자
  • 승인 2018.09.2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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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달러 자산을 보유한 투자자이자 헤지펀드 전 매니저 마이클 노보그라츠가 비트코인 가격이 2018년 말까지 30% 정도 상승해 1만달러를 달성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노보그라츠는 비트코인 가격이 6,800 달러 그리고 8,800 달러 그 이후에 10,000 달러 선을 달성하면 기관들이 커스터디언 솔루션을 통해 암호화폐 시장에 뛰어들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비트코인 만 달러 달성 불가능하지 않아

 

CNBC 패스트 머니와의 인터뷰에서 노보그라츠는 비트코인 가격이 8,800 달러에서 10,000 달러 선까지 반등하지 않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언급했다. 지난 사흘 동안 리플 가치 100% 증가 및 이더리움의 성장 동력에 힘입어 암호화폐 시장은 시가총액이 25십억 달러가 증가한 바 있다.

 

사진출처: 크립토코인스 뉴스
사진출처: 크립토코인스 뉴스

 

 

암호화폐 언론매체인 CCN은 노보그라츠가 다음에 일어날 장기간 반등 시기에 기관 및 헤지 펀드 간에 FOMO 현상으로 인해 암호화폐 시장은 시가 총액에서 2십 조 달러를 달성할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보도한바 있다.

 

지난 몇 달 동안 모건 스탠리 및 시티그룹은 앞으로 기존 기반시설에 암호화폐 커스터디언 솔루션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 커스터디언 솔루션 제공회사인 비트고와 코인베이스는 기관이 암호화폐 시장에 진입할 때 의존할 수 있는 충분한 상품을 겸비해 있다.

 

노보그라츠가 개인 투자가 및 소매 거래자들이 지지를 하면서 연말까지 비트코인이 또 다른 단기 반등을 보이면 더 많은 기관 투자가들이 시장에 진입할 것이다.”라고 언급한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이다.

 

말뿐이 아니야

 

지난 2017년 자본이 기존 금융 부분에서 암호화폐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주제의 논쟁이 있었다. 하지만 현재 기관 투자를 유치할 기반시설이 충분하지 않다. 즉 기관이 시장에 유입됐다 하더라도 자산층에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가 없다는 뜻이다.

 

최근 몇 달간 있었던 발전과 함께 비트고 및 코인베이스 등과 같은 회사들은 2019년까지 시장에 수십억 달러의 투자가 유치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비트코인 가격이 8,800 달러에서 10,000 달러 선을 유지하면 암호화폐 시장은 시가총액이 급증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실제 최근 며칠 간 비트코인 가격이 리플 및 이더리움 만큼 상승선을 그리지는 않고 있지만 비트코인은 8월 및 9월 최근 두 달 동안 안정성을 보이고 있다.

 

 

 

안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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