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스타트업 투자유치설명회 열어
강남구, 스타트업 투자유치설명회 열어
  • 김진선
  • 승인 2018.09.2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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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20개사 기업 대상 … 정순균 “스타트업밸리 육성, 스마트시티 구축하겠다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 19일 강남대로 메리츠타워에서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국내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투자자·액셀러레이터·기관 관계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2018 강남구 스타트업 투자활성화사업’ 참여기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는 IR(Investor Relations, 기업투자유치 설명회) 컨설팅과 상담, 참석자 간 자유로운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었으다

강남구는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우수 스타트업의 발굴에서 정착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투자활성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기업을 선정, 북미에서 현지 VC(벤처캐피탈) 대상 투자유치설명회를 열고,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킥스타터에 5개 기업을 런칭할 예정이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7기 강남구는 스마트시티 서울의 전초기지로서의 강남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테헤란로에 스타트업밸리를 육성하고, 사물인터넷 기반의 스마트시티를 구축하고 있다”며 “우수한 기술력을 지닌 기업이 글로벌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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