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TAR 블록체인 기술, 아마존에도 진출
GSTAR 블록체인 기술, 아마존에도 진출
  • 한광일 기자
    한광일 기자
  • 승인 2018.09.1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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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쇼핑몰에 블록체인 기술을 응용하는 회사가 있다. 바로 스타트업인 칸글로벌(KAN GLOBAL)이다.

칸글로벌(KAN GLOBAL)은 일본에 본사를 두고 한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 진출 중이다. 특히 한국과는 다양한 기술제휴를 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칸글로벌(KAN GLOBAL)GSTAR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다양한 분야의 현실에 적용하려고 하고 있다. 최근에는 온라인 쇼핑몰에까지 진출 중이다. 아마존 쇼핑몰은 누구나 아는 글로벌 쇼핑몰이다.

전속모델 배우 고은새
전속모델 배우 고은새

여기에서 GSTAR의 상품을 사는 고객들에게 오는 10월부터 GSTAR 블록체인을 적용할 예정이다. 블록체인 기술은 GOX이고 쇼핑몰에서의 사용은 GSTAR의 생태계 중의 하나이다. GSTAR는 철저하게 실생활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고 접목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하나씩 실천하고 있다.

GSTAR2019년과 2020년에 글로벌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이다. 특히 GSTAR 블록체인 기술은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서 전세계 어디에서나 쇼핑을 하고 인터넷 컨텐츠에 사용하는 것이다.

기존의 블록체인 기술은 PCCPU, GPU, ASIC 등을 활용하여 많은 전기를 소비하게 하고 비싼 부품들을 사용하여 자원을 낭비하게 하는데, GSTARGOX 시스템은 모바일 기기를 활용함으로써 이러한 자원낭비를 최소화 하고 있다. GSTAR는 쇼핑몰뿐 아니라 앞으로 교육 및 다양한 온라인 컨텐츠들에 GOX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고자 한다.

과거에는 신기술이 한 나라에서 시작하여 점차 여러 나라로 확대해 나갔다고 한다면 지금 시대는 거의 동시간대에 전세계에 기술이 보급되고 퍼져 나간다. 이는 인터넷과 모바일이라는 IT 기술의 보급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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