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케어 ‘아기 체중계’, 미국•두바이•홍콩 등 해외 국제 전시회 출품
블루케어 ‘아기 체중계’, 미국•두바이•홍콩 등 해외 국제 전시회 출품
  • 정욱진 기자
    정욱진 기자
  • 승인 2018.09.1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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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전문기업 ‘블루케어(대표 이종민)’는 자사 아기 체중계를 통해 세계 3대 유명 IT, 모바일, 생활용품 해외 전시회에 출품한다고 밝혔다.

블루케어가 출품하는 IT, 모바일 3대 전시회는 북미 ‘MWC(Mobile World Congress) America 2018’, 중동 ‘2018 GITEX’, 홍콩 ‘2018 HONGKONG MEGA SHOW’로 아기성장관리 앱을 연동하여 건강 관리에 활용하는 ‘블루케어 아기 체중계’를 선보인다.

먼저, ‘MWC America 2018’은 미국 LA에서 2018년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행사로 북미 최대의 IT, Mobile 전시회이다. 또한 ‘2018 GITEX’는 두바이에서 2018년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하는 중동지역 최대 전시회이며, ‘2018 HONGKONG MEGA Show’는 홍콩에서 매년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전시회다.

특히 이번에 출품되는 ‘블루케어 아기 체중계’는 스마트폰 연동형 아기 건강관리 제품이라는 아이템의 독창성과 꾸준한 판매 성과를 통해 우수성을 인정받아 해외 전시를 주최하는 각 기관의 기준을 상회하여 해외 전시회에 출품의 기회를 가지게 됐다.

소아과를 방문하여 검진해야 알 수 있었던 영·유아 표준성장 분석을 가정에서도 쉽게 알 수 있도록 하는 영·유아 성장률 측정 및 분석 기능이 핵심 기능이다. 육아 가정에서 아기의 수유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수유 관리 기능 및 이상적인 수유 정보에 대한 도움을 제공한다.

또한 영·유아의 배변 활동 기록 및 관리 기능은 아이의 소화 및 장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어 육아를 담당하는 보호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영·유아의 체계적인 예방 접종 관리를 위해서 손쉬운 예방 접종 관리 기능을 제공하여 아기 월령에 도래하는 예방 접종 목록 및 선택 예방 접종에 따른 예상 비용도 미리 확인해 볼 수 있다. 예방접종 정보는 스마트폰 앱에 아기 기본 정보를 기록해 두고 접종이 필요한 시기가 다가오면 스마트폰 알림을 통해 보호자가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데이터 내보내기 기능을 통해 영·유아의 성장 분석 기록 및 성장 관련 모든 데이터를 진료진 또는 아기 성장 관련 상담진에게 보낼 수 있어 체계적인 성장 관리에 조언을 받을 수 있다.

디자인에도 아기를 배려하는 마음을 담았다. 아기 체중계에 눈금과 숫자가 그려져 있기 때문.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아이의 발 사이즈를 측정해 볼 수 있는 눈금은 온라인 쇼핑을 통해 아이의 신발을 구매하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아이의 발 크기를 측정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영·유아의 건강뿐만 아니라 성인의 체중 측정 및 BMI 지수도 제공하고 있어 온 가족의 건강 및 다이어트를 함께 관리할 수 있다.

블루케어 이종민 대표는 “해외 전시회 진행 전부터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사전 상담을 통한 제품 공급 논의가 이뤄지고 있어, 해외 전시회 현장에서는 보다 많은 바이어에게 제품을 직접 선보일 수 있는 등 높은 성과가 기대된다”며, “세계 유수의 전시회 참여의 기회를 주신 여러 기관 관계자 및 평가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현재 블루케어는 아기와 관련된 스마트 디바이스 2종을 개발 중에 있으며, 올해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수행하는 2018년 맞춤형 마케팅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해외 및 국내 헬스케어 기업과 MOU 및 공급계약을 체결 등 헬스케어 시장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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