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신지호, 세계 슈퍼스타로의 발돋움.. 러시아에서 세계적으로 앨범 발매, 두번째 단독 콘서트투어
피아니스트 신지호, 세계 슈퍼스타로의 발돋움.. 러시아에서 세계적으로 앨범 발매, 두번째 단독 콘서트투어
  • 오수경기자
  • 승인 2018.08.17 12: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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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신지호, 러시아에서 두번째 단독 콘서트투어, 새앨범 발매. 세계적 행보 눈길

 

 

[사진제공=배드보스컴퍼니]

 

  피아니스트계의 아이돌이라 불리고,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음악성을 갖춘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신지호가, 돌아오는 11월 두번째 러시아 전국 단독콘서트 투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세계적인 러시아 공연기획사 FBITS는 지난 4월, 신지호의 음악과 연주에 매료되어 수 차례 한국으로 러브콜을 보낸 끝에, 러시아 7여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신지호 단독 콘서트 투어를 주최하게 된 바 있다.

이번 두번째 투어 역시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를 포함, 5여개의 도시에서 진행되며, 특히 이번 투어에서는 콘서트 투어와 더불어, 신지호의 새 앨범도 러시아 현지에서 녹음하여, 한국을 포함해서 전 세계적으로 발매가 될 예정이다. 피아노 솔로 자작곡 뿐 아니라 러시아 현지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등, 다채로운 앨범을 기획하게 될 예정이다. 이 같은 소식을 신지호는 각종 sns를 통해 알렸으며, 팬들과 누리꾼들의 축하 세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러시아의 두번째 투어를 앞둔 현재, 신지호의 소속사에 따르면, 러시아 현지 팬클럽 회원 수가 이미 5000여명에 이르렀고, 클래식 음악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러시아에서, 이미 두번째 투어 역시 티켓 판매가 활달이 진행 되고 있다고 전했다.
 

신지호는 JTBC <밀회>, tvN <치즈 인 더 트랩>등 드라마에서 배우로도 열연하였고, 뮤지컬 및 영화 음악감독으로서, 또한 슈퍼주니어 헨리, 아이유, 폴킴, 황치열, 백지영 등과 함께 각종 음악 프로그램과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발산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역량을 뽐내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도 끊임없이 주목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신지호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신지호는 최근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한국에서 스페셜 앨범 준비, 팬들과 다양한 방면으로 소통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소화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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